안녕하세요.
처음 시작한 블로그 부업의 여정이 막을 내리게 됐네요.
기초반을 시작으로 중급반, 실전반, 심화반 과정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반을 통해 큰 틀을 본 것 같고, 중급반에서는 자동화를 배우려고 합니다.
실전반과 심화반은 아직은 먼 이야기 같지만 심화반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1.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일상 속에서 접하던 애드센스 광고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애드센스가 뭔지도 잘 몰랐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광고가 뜨면 아 귀찮게 하네 하면서 끄기 바빴습니다.
그런데 그걸 끄고 있는 제 행동으로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보니 제 일상에서 애드센스 광고가 정말 곳곳에 있더라구요…
카카오뱅크 이체를 하는데 광고가 눈의 띄었는데 이것도 애드센스 광고더라구요…
평소에는 보이지도 않던 게 강의를 듣고 나니 일상 속에 애드센스 광고가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됐습니다.
2.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콘텐츠 소비자에서 콘텐츠 생산자로 다시 태어나기
강의 내내 강조하셨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추상적일 수도 있는데 저는 좀 더 구체화 해서 콘텐츠 생산자가 되려고 합니다.
우선은 애드센스 수익글 쓰는 것에 집중해야 겠지만 한 가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애드센스로 광고로 버는 것도 결국엔 내가 글을 계속 발행하고 쌓이면서 수익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결국엔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보면서 광고까지 봐야되는 구조인 것이죠.
저는 콘텐츠 생산자로 성장하면서 나만의 팬덤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보면 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기 보단 사람들이 찾아오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구조를 만들기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갔을 겁니다.
그 노력이 있었기에 유명 인플루언서가 됐겠죠.
저는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경험과 지식을 세상에 알리며 나의 존재를 알려볼까 합니다.
한번 한번 발행하는 콘텐츠가 단순 소비성이 아닌 쌓이고 쌓여서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알리는 겁니다.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짧은 지식으로 제가 생각해본 인플루언서에 대한 생각입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되는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면 저에 대한 신뢰가 쌓일 거라 믿습니다.
이런 과정을 추가적으로 진행하면서 단순 정보 소비가 아닌 팬덤 형성의 방향성도 함께 가져가 볼까 합니다.
물론 이것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욕심내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 상황에 맞춰서 계속 적용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제 상황에 맞춰서 진행 중이지만 연말쯤 되면 제 상황이 또 바뀔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들에 맞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세팅하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목표는
“팬덤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 생산자가 되자!”
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1년이 걸리든 3년이 걸리든 계속 도전해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