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에서는 주우이멘토님께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부동산 정책을 훑어주시면서 앞으로의 시장에 대해 과거에 빗대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과거의 정책과 현재의 정책이 비슷한 흐름으로 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앞으로의 시장 방향성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할지 생각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계속 규제가 나온다고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세금이 중요한 것이 아닌 자산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고
지키지 못한다면 다음 상승장에서 후회한다는 점을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지가 떨어지면 늦게 오리며, 상승장에서 왜곡이 일어나고 여전히 상대적 저평가가 나온다는 것, 많이 오를수록 많이 빠진다는 것(고점대비 20~30% 떨어지면 많이 떨어진 것으로 잃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락장 떨어지는 시기는 비슷하기 때문에 빨리 매수하는 것이 좋다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특히 이 부분에서 저의 1호기에 대해 대입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수도권 외곽의 단지인 만큼 2년보유를 하는 시점에서 시장 상황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빨리 살수록 좋을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외에, 멘토님께서는 부동산 투자 프로세스에서 임장과 임보의 모든 것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앞마당을 만든다는 것은 ‘깃발’을 꽂는다는 마음으로 다니는 것.
그리고 10분정도 지역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으며, 생활권별 가격 레벨을 알고 매임까지 수행하여 투자가능지역을 뽑아둔 곳이 제대로된 앞마당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도 부족한 앞마당들이 많이 있지만, 앞으로도 깃대가 아닌 깃발을 꽂겠다는 다짐으로 앞마당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