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9준히 2익내는 4계절 2어가기 프메퍼님 믿고가조_나나곰] 비를 피할 수 없다면 우산을 쓰자.
26.09.23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1. 미래를 예측할 순 없다.
1년 후에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 아파트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맞출 순 없는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해야하는 행동은 무엇일까?
파도를 피할 수없다면, 헤엄쳐 나가야한다. 상승할 수 있는 상황, 하락할 수 있는 상황을 모두 생각해보고
어떻게 행동할지 계획해두자.
상승한다면 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 - 자산을 가졌고, 얻을 수 있다.(내집마련)
하락한다면 내가 가진 자산은 안전한가? - 매수가까지 떨어질 수 있다. 내집마련 역전세없고, 원금보존을 위해 시기적으로 매도를 미루거나, 더 나은 자산이 있는 경우 갈아탈 수 있다. (선호타입,로얄층)
하지만, 앞으로 과거 시장을 되돌아 봤을때 떨어질 요소보다는 상승할 요소들이 더 많은 것이 팩트! 그렇다면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한 정부의 규제, 대출 문제는 더 많이 나올 것이다.
규제와 대출 속에서 두려움보다 투자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자본주의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도태되는 것이다.
2. 임장-매수-전세-운영-매도 실전 투자 프로세스의 모든 것.
3강에서는 실전투자 모든과정을 설명해주셨지만, 이번에 수익률 보고서 작성하면서 왜 꼭 임장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분임,단임을 통해 내가 얻어와야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깨닫게 되었고 이 부분을 후기에 남기고 싶었다.
손품은 편한대 왜 발품까지 팔아가면서 현장을 꼭 느껴야하는지 지금까지 잘 몰랐다. 추운날씨, 비오는날씨, 더운날씨 마음속으로 조금은 귀찮다는 생각이 만연했다.
하지만, 내집마련 시기의 고민했던 타단지와 보고서를 비교해보면서 비슷하게 생긴 두 단지가 과거 투자 시뮬레이션을 돌렸을 때 수익률 차이가 왜 나는지, 그 수익률의 차이가 어떤거 였는지를 복기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손품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고, 직접 나가서 단지와 주변환경을 같이 눈에 담아와야만이 단지의 선호도 차이를 가를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지금까지 열반스쿨 기초반을 총 4번째 재수강하면서 가장 큰 소득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앞으로 임장을 통해 분임,단임때 내가 눈으로 담아와야할 부분들을 놓치지 않을 수 있겠다는 다짐. 그리고 임장을 더 즐겨볼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도 생겼다.
3.적
- 과거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따른 가격흐름과 앞으로의 상황을 적용해보고 두려움이 아닌 투자의 확신을 갖자. 10억 달성기 필사하기(매주 3개/매월10개)
- 매주 앞마당내 수익률보고서 단지 작성하고, 비교분석 후 결론까지+투자or갈아타기내용까지 (매주 1개/매월 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