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깊었던 점
아무 리스크를 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최악의 리스크
규제나 세금 등 시장 환경보다 내가 어떤 자산을 가지고 있는 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산을 만들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 역시 자산 격차가 커지는 시장에서는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Not A but B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으로 원하는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면, 다른 방식으로, 진짜 실행까지 해봐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미 그 길을 간 사람들의 생각과 방법을 배우고 따라해 보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 적용할 점
- Not A but B를 위한 독서. 한 달 1권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