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반은 투자의 시작점이다
강의를 듣고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해야 한다
(a투자 or b투자 정해야 한다)
순자산의 위치에서 수익률이 중요한 단계가 있다.
각 개인이 목표하는 수익률은 얼마인가??? 15%~20%이다
그렇다면 이 수익률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즉 추월차선을 타고 수익률을 올리는 노력과 실행을 해야 한다
애매하다면 내가 아는 단지들과 비교해야 한다
투자를 할 때 저평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비교평가를 해야 한다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수익률은 가치가 좋은 물건을 말한다
실거주시에 위험한 것은 우리 지금 자슴상태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이다. 우리 소득과 지출을 알고 감당가능한 대출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ex. 1억 = 58만원)
지금 상황에서 내 돈으로 가장 좋은 아파트를 사는 것 그 자체가 전략이 된다
투자시에 5년 뒤 10년 뒤를 걱정(시장상황)하고 있다 하지만 진짜 걱정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노후대비가 되어있는지를 더 걱정해야 한다
목표를 먼저 보고 있어야 한다. 상황을 먼저 보는 것 보다
매수 매도 보유는 수익와 수익률의 기준으로 결정을 해야 한다
번아웃~~~
투자를 하고 나서 다음의 목표가 없어서 이런 생각이 든다
서울 시세와 가치를 보는 것을 게을리하면 안된다 지금 할 수 없더라도 계속 보고 있어야 한다
나의 오늘 / 나의 내일 / 나의 과거 를 생각한다
나의 과거가 나의 오늘을 만들었다. 내가 과거에 했던 행동들이 지금 나의 오늘을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내일도 똑같을 거야??? 라고 물어봐야 한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바꿔나가야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생각했다.
"오늘은 끝났어. 내일은 다시 해보자" 생각
너무 멀리있는 미래를 보기 보다는 오늘과 내일을 조금 더 생각해보자
매도 타이밍이 아니라 기준이 중요하다,,, 더 좋은 것을 살려고 파는 것이다. 수익률 100% or 갈아타기가 가능하다면 매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조건 불만족시에는 보유를 꼭 해야 한다 그냥 무지성 매도는 절대 하면 안된다
무엇을 더한다
무엇을 하기 위해서 가치판단을 위해서 임장을 더한다. 수요 선호도를 통한 정의를 내릴 수 있어야 비교평가가 된다
내가 늘린 앞마당/단지에 대하여 정의를 잘 내리고 있나?
고민해야 하고 그래야 실력이 쌓인다
"걱정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
불안을 이기기 위해 불안이 없는 친구를 만든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인생
-> 공부를 시작하면서 강의에서 많은 멘토님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말씀이다... 지금에서는 흐릿해지고 있었던 것인가... 4강을 수강하며서 다시 리마인드하는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불안과 걱정을 종이로 접는다고 말씀해주신 것이 지금의 저에게는 많은 의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나를 위해 그리고 조금의 발전과 걸음을 위해서 다시 마음을 가져봅니다
"나는 실거주 투자를 목표로 정했어. 앞으로 6개월은 매도와 매수를 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