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 저스트.킵.바잉 Just.Keep.Buying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이 책은 저축과 투자,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는 저축 부분에서는
돈을 '모으는' 모든 측면을 다룬다.
- 수입 대비 저축의 적절한 비율, 저축을 더 많이 하는 방법, 죄책감 없이 소비하는 방법등
2부는 투자 부분에서는
투자의 이유, 투자처, 투자빈도 등을 포함해
'돈이 돈을 벌게 하는' 메커니즘을 다룬다.
감수의 글
나이로 한 사람의 깊이와 넓음을 측정하는 것은 결정적인 오류로 이어질 개연성이 매우 높은 일이다.. 그럼에도 필자와 같은 범부는 나이를 자주 판단의 잣대로 사용하곤 한다.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도 말이다.
생각의 관성이 이래서 무섭다.
저자의 나이가 궁금했던 가장 큰 이유는 책의 내용 중 90퍼센트와 나와 생각이 똑같았기 때문이다.
거창한 방법보다는 단순하게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는 것이었다.
특히 후회스러울 정도로 아쉬웠던 것은
주식과 수익형 자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서 사서 모으는 것임을 너무 늦게 깨달은 점이다.
그런데 나보다 무려 스무 살가량 어린 이 책의 저자는 여기에서부터 얘기를 시작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필자와 생각이 같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다양한 수익창출자산을 '그냥 계속 사라.'”
-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 이상건 -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내가 스물세 살에 이 사실을 깨우쳤더라면
투자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랜 시간 골치를 앓는 대신 경력을 개발하고
소득을 늘리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썼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