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기 해영s] 우상향 그래프를 그릴 30대 직장인 미국 직투 솔직 후기
26.09.30 (수정됨)[오픈알림]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9기
안녕하세요 해영s 입니다.
‘월급을 모아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없겠다, 그럼 나는 뭐를 해야 할까?' 를 고민하다가 월부에 오게 되었습니다.
월부에 오기 전, 처음으로 시작했던 투자가 국내 주식 투자였는데요.
다들 잘 사고 파는 것 같은데, 내가 사면 왜 꼭대기인지.. 파는건 언제 팔아야 할까 라는 고민들이 이어졌습니다.
확신으로 매수 하는게 아닌 소문에 의해 매수,매도를 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소문으로 사고 파는게 잘못되었다 라는 인지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미국 주식을 해야 한다!' 라는 소식도 들렸지만, 미국 주식은 계좌 개설부터 뭔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화면을 바로 꺼버렸습니당 ㅋㅋㅋㅋ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우연히 듣게 된 '미국주식 기초반'
'왜 이제서야 들었을까 몇년 전에 들었으면 정말 좋았겠다' 라는 후회가 절로 들었습니다.
제가 들은 월부 수업들 중에 제일 재밌게 듣고, 제일 빠르게 실행하고, 제일 호기심이 넘쳐났던 강의 였습니다.
큰 투자가 실행에서 큰 허들이 느껴지신다면, 미주기를 통해 작은 투자 경험을 쌓아나가시는 것도 너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라진 점
투자의 기준
이전에는 오르는 종목이 좋아 보이고, 사팔사팔을 해서 돈을 불릴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ㅎㅎ
강의를 듣고 난 지금은, 매수의 기준과 매도의 기준이 생겼습니다.
뉴스를 통해 관심 기업이 생기면
광화문 금융러님이 알려주신 ‘매수 기준’을 충족하는지 생각해보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하락 그래프를 보면 아 잘못사서 하락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음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더 살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상대적이라는 관점
‘상대적이다’ 라는 부분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당주가 뭐지? 성장주가 뭐지? 어떻게 구분을 하는건지'에 대해 많이 헷갈렸었는데요
‘상대적이다’ 라는 느낌을 이해하고 나니 구분을 조금 더 수월해졌습니다
‘배운대로 하기'
MTS는 왜 이리 복잡한지/ 티커는 뭐고, 환전/매수는 어떻게 하는 건지 /경제 뉴스의 다양한 내용들은 정리가 안되고
나의 투자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하는지 ‘감’ 조차 잡지 못했었는데요.
그냥 광화문 금융러님이 제공해주시는 교안 그대로,
'더 서두르지도 않고 뒤쳐지지 않게 잘 따라만 가자!'라는 마인드로 수강을 시작해서 실제 투자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0부터 배워야 해서 혼자 시작했으면 우왕좌왕했을 것 같습니다.ㅎㅎ

요즘은 뉴스를 읽으면, 오늘 이후의 어떤 발표의 결과가 궁금하기도 하고,
뉴스에서 본 기업의 실적이 궁금해 지기도 하고,
A라는 이슈가 B라는 기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상도 해보고, 흐름이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함께 하는 환경
저는 정말 함께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이만큼 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혼자서 시작은 잘하지만, 꾸준히 하는게 정말 어려운 편인데요
모르는 부분이나, 실행에서 막히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고 해결 할 수 있는 놀이터
금융러님께 질의하고 답변받을 수 있는 라이브 Q&A
실행 할 수 있게 만들어진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힘 워크북
그리고 함께해주신 8기 동료분들의 다양한 인사이트 나눔 덕분에 꾸준히 해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해주신 8기 미주기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러가지에 대해 고민해 보고,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응원도 해주시고, 다양한 인사이트도 나눠주신 2기 미포터분들
지치지 않게 뒤에서 밀어 주시구 앞에서 당겨주시는 달곰님,오션님
강의 준비해주시는 월부 운영진 분들
대문자T스러움 + 너무 알찬 강의 제공해 주신 광화문 금융러님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