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실전준비반 수강시 시장상황은 이왕이면 수도권에 투자하세요 였다.
현재 지금은 규제지역에서 추가로 묶이고 , 가격이 뒤죽박죽인 상황이니 ‘수도권+ 지방광역시’ 비교가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간다. 즉, 내 예산안에서 내가 알고 있는 단지중 최선인가 ? 라는 기본원칙은 변한게 없다.
이전 실전반에서 산본이 나온경우 자음모음님이 산본역세권 생활권 보라고 하셨는데 그말은 여기만 투자하세요 아니라 우선순위를 산본역세권생활권에 두라는 말씀이셨구나.
입지에 따라 가격이 결정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가격왜곡) 더욱 비교평가 실력이 중요하다는 김인턴 튜터님의 말이 와닿았어요. 감사합니다 :) 튜터님 !!
‘강남 1시간이내 접근 가능한 지역의 단지들은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 ’ 라는 기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우선순위가 다를 뿐이다 !
NOT A BUT B
가격만 보고 판단 하는게 아니라 가치판단이 중요하다
군포는 산본생활권만 할거야 가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지역에서 최선인가? 라고 비교평가 해야한다.
소액이니까 지방해야지 가 아니라 수도권,지방광역시에서 비교평가 후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인가? 중요하다.
기억해야할점
갈아타기를 위한 매도를 결국 피할수없다.
투자 = 퍼즐맞추기 (앞마당갯수) 결국, 실력이라는 그릇의 크기만큼 돈이 담긴다.
한번 투자하고 끝날게 아니다. 1채 먼저 산다고 부자되는것도 아니고. 10년 투자할거니까 기본원칙을 지키며 해내가자.
적용점
FOMO 는 남과 비교하고 조급함에서 온다. FOMO 인정하고 너무 먼 미래 걱정보다 앞에 있는 내가 할일에 집중하자
돈그릇키우기 - 앞마당 늘리기- 강사님인사이트 흡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