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제목 : just keep buying
* 읽은 날짜 : 9.17 ~10.02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투자란 #리스크 #삶의 계획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도서선택이유 : 봄학기때 인턴튜터님께서 말씀하셨던 책이라 장바구니에 넣어놨었는데 10월 돈독모 도서가 되어 바로 읽어봄.
《JUST KEEP BUYING》 저자가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
닉 매기리(Nick Maggiulli)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본질은 "완벽한 타이밍을 맞추려 애쓰지 말고, 기계적이고 지속적인 적립식 투자를 통해 인생의 주도권을 잡으라"는 것
- 타이밍보다 '시간'이 이긴다 (Time in the market > Timing the market)
- 사람들은 대공황이나 폭락장이 올까 봐 두려워하며 현금을 쥐고 기회를 엿봅니다. 하지만 저자는 방대한 데이터를 근거로, 바닥을 잡으려 눈치 보는 것보다 지금 당장,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꾸준히 매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우수한 성과를 낸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 부의 축적은 의지의 문제이자 시스템의 문제다
- 투자는 천재적인 통찰력으로 종목을 고르는 게임이 아닙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영역인 저축률을 극대화하고, 시장이 어떻게 흔들리든 감정을 배제한 채 정해진 시스템대로 자산을 사 모으는 '태도'의 문제입니다.
- 돈은 목적이 아니라 삶의 도구다
- 책의 후반부와 결론부에서 저자는 투자가 단순히 통장 잔고를 불리기 위한 무미건조한 행위가 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돈을 모으는 이유는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며,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수단으로 돈과 투자를 다루어야 합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책 요약,느낀 점)
① 투자 원칙 및 방법론 (적립식 투자 & 타이밍의 환상)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계속 투자하라: 미래에 더 낮은 가격이 올까 봐 바닥을 잡으려고 기다리기보다는, 어떤 자산이든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
그냥 계속 사라 (Just Keep Buying): 시장이 하락하여 '거리에 선혈이 낭자한' 시기가 오더라도,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그냥 계속 사는' 용기가 필요.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라: 투자에서 운은 무시할 수 없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저축하고 투자할지, 어떤 자산에 투자할지, 얼마나 자주 투자할지"입니다. 손에 쥔 카드로 어떻게 게임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② 오너십과 자산 축적
나에게 맞는 투자법 찾기: 누군가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나에게도 무조건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맹목적인 모방을 버리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오너십 개념의 자산: 투자의 세계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직접적인 소유권과 오너십을 가질 수 있는 수익창출자산은 성공했을 때 가장 큰 과실을 안겨줍니다.
주식과 채권의 가치: 주식과 채권은 포트폴리오의 전부가 아니며 투자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지만, 여전히 자산을 축적할 수 있는 대단히 유망한 수단입니다.
③ 리스크 관리와 행동 경제학 (심리 통제)
변동성은 감내해야 할 대가: 자산을 크게 불리고 싶다면 시장의 주기적인 하락과 변동성은 장기 투자자가 당연히 치러야 할 대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객관적 기준을 통한 매도: 두려움 같은 감정적 편향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사전에 객관적인 매도 기준을 마련해 두어야 비로소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리스크 조절: 당장 큰돈을 투자하는 것이 불안하다면 자신의 투자 성향에 비해 과도하게 위험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보수적으로 재조정(리스크 관리)해야 합니다.
④ 은퇴, 시간, 그리고 삶의 가치
은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다: 은퇴를 앞두고 사람들은 돈을 걱정하지만, 실제로 은퇴자를 가장 궁지로 몰아넣는 것은 일의 상실에서 오는 '정체성의 혼란과 허무함'입니다. 돈으로 정체성까지 해결할 수는 없으므로 사전 삶의 계획이 중요합니다.
주거 안정성과 세입자의 리스크: 주택 소유자와 달리 세입자는 잦은 이사와 월세 인상 등 주거 불안정이라는 장기적 리스크에 직면하게 되며, 이는 정신적·재정적 혼란을 줍니다.
돈보다 소중한 자산, 시간: 돈은 언제든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무엇으로도 살 수 없습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며 미래를 대비하기 전에, 진정으로 원하는 삶과 현재를 위해 먼저 돈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 처음 이책을 읽을때 책의 두께와 주식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읽기 힘들었는데, 책이 이해가 잘 되지않아도 다 읽고 정리하면서 한번 두번 다시보다보면 이안에서 내가 투자자로서 가져가야할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알수있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바닥에서 사고싶어하고 하락할때 사고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럴수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 생각해볼수있었고, 그것은 정말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 하락장에서는 오히려 더 떨어질것같아서 사지못한다는 인간의 본능이 생각났습니다.
저 역시 투자를 할때 항상 떨어질때를 기다렸는데 투자란 그런것이 아니었고 그저 계속 사는 것이며 사고나서는 보유의 과정을 거쳐 그 시간 기다림속에서 그 자산이 충분한 수익을 거둘때까지 기다리는 것, 그리고 사서 모으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예전에 강의에서 하락장때는 많이 사고 상승장때는 조금씩 사고(많이오른것은 떨어질수있다는 것을 알고사야하기때문에 하락의 리스크)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해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는데, 현재 부동산으론 다주택을 지향하기 힘든 시장인만큼 이안에서 내가 할수있는 것을 해나가는게 중요하며, 자산에 따른 투자방법이 조금씩 다르고 여러가지 자산이 있고 그 자산의 특성을 이해해야하며, 부동산 뿐만 아니라 나의 투자 영역을 넓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내게 맞는 투자처를 찾고 그 투자를 지속해나가며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것인지 중요하고, 투자에서 수익률을 높이기위해서는 꾸준히 망하지않는 투자, 잃지않는 투자를 해나가는게 중요하며, 리스크란 내가 통제할수있는 영역과 통제할수없는 영역이 있는데 통제할수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가 어떤 투자를 했으며, 내 스스로 투자에 관해 잘 알아야하며 앞으로 시장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어떤 부분을 더 실력적으로 보완해야하는지 배울수있었다. 그것이 독립적인 투자자로 나아가는 길인것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적이다보니 이 감정적 편향에 휩쓸리는 것을 경계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상승장일때는 사람들을 따라 뛰어드는 것을 경계하고 하락장일때는 사람들을 따라 기준없이 매도하는 것을 경계하면서 not A but B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한다는 것과 나의 감정편향을 극복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단련하고 앞으로 올 부동산 시장에서 흔들리지않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기준을 바로 세우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느낄수있었습니다.
또한 은퇴를 하고 난 뒤의 삶을 어떻게 꾸려갈것인가에 대해 나의 비전과 정체성을 제대로 할 필요가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각자마다 행복이 다르고 여유로운 삶을 꾸려가는게 행복일수도있고 내가 원하는 비전을 위해 계속해서 나를 성장시키고 단련하는게 행복인사람도 있고, 그것은 각자 다르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여름학기 에이스반에서도 보이멘토님께서 각자의 비전에 대해 말씀하셨고, 에이스반이나 학교를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최종 비전을 향해 가야한다고 하셨고, 너나위님과의 촬영때도 이런 부분에 대해 나위님께 여쭤봤었고,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끊임없이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궁극적인 삶의 모습이 어떤것인지 그려가야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과정에서 그것을 이루기위해 돈은 도구여야만 하는 것이라는 것도 배울수있었습니다. 돈을 추구하는 삶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적용하기
✔ 나의 인생의 최종 모습을 그리고, 그것을 하기위한 징검다리를 세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