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투자란
핵심 : 지방은 팔 때 끝나는 게임이다.
그렇기 때문에
- 매도 대상
- 보유 기간
- 선호도
- 적은 투자금
- 환금성
이라는 내용들이, 별개의 요소가 아니라
팔 수 있기 위해 갗추어야 할 것들
- 팔 수 있기 위해 가져야 할 것들
바꿀 수 있는 것 (인테리어, 상태 등)
:: 협상과 개선할 수 있는 항목으로, 투자금 여부에 따라 고려할 수 있는 항목
바꿀 수 없는 것 (입지, 단지, 동/층/향)
:: 팔기 위해, 개선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명확하다.
매수까지 고려한다면, 초기 투자금 차이 때문에, 나중에 바꿀 수 없는 핵심 선호요소를 타협해서는 안된다.
(특히 선호 동/층/향은 하락장에서도 팔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 매도
수도권의 가치 성장형 투자는 10년 이상 보유 할 수 있지만,
한번의 상승사이클 내에 있는 지방단지의 특성은
- 각종 규제, 그리고 공급장의 변동 등에 의해
- 매도 가능한 시가를 놓치면, 전 저점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매도를 위한 Plan 그리고 매도 되었을 때 더 좋은 자산으로 나아가기 위해
현재 미리, 다양한 선택지의 앞마당을 확보해두고
가치대비 [저평가] 일 때, 미리 확보하고 남들보다 더 나은 이익을 확보해야 한다.
갭부터 보는 게 아니다.
가치를 먼저 보고 아는 단지들을 미리 넓혀두고
:: 기회가 오면 다른 이들보다 좀 더 빨리 대응해, 가치 대비[싼 것}을 오르기 전에 확보한다.
❇️ 전세입자
살 때는
원가에 한참 못 미치는 나의 작고 수중한 투자금보다
훨씬 더 높은 금액으로 살아주고 계시는 [너~무 고마운] 임차인이지만
팔 때는
정말 다양한 변수로 작용하는 존재이며,
최악의 경우, 목표했던 시기에 매도할 수 없게 되는 중요한 변수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 본인이 충분히 이해했고, 의심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 나갈 것
- 남들이 뭐래도 흔들지지 않는 기준을 가지고 그에 맞게 행동하고 대응할 것
- 무리해서 투자하지 말 것
나는 미래를 보는 사람은 아니다, 다만 넒은 숲과 바다를 향해 볼 수 있게 늘 환경 속에 존재해야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귀재에 흔들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을 그냥 한다.
물이 들어오면 노를 젓는 것이 아니라,
노를 꾸준히 젖고 있었는 때 때마침 물이 들어왔들 때, 치고 나갈수 있는 추진력이 생긴다.
❇️ 느끼고 적용할 점 (+Mind Set)
나에게 지방소액 투자는 어떠한 의미인가
: Mind Set + 선배들이 이미 걸어갔던 길과 나와있는 답안지..를 참조하자
앞으로 투자해가야 할 방향
: 그 방향에 대한 본인의 상황/성향에 따라 스스로 결정해야겠지만
각 방향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알고 대응할 것
팔아야 되는 시기도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길을 오래 하기 위해서는, 작은 이슈들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함께 할 동료들을 가벼이 보아서는 안된다.
나눔은 배가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 내가 가진 것에서 우물쭈물하기 보다, 늘 나누고 함께 [동료]가 되어보자
매도 6개월 이전부터 목표 설정과 목표 금액대를 정해보자
매도 방법에 대한 Plan A, Plan B 도 함께 새워 둘 것
(그렇지 않겠지만) 행여나, 지방임장 길에 지치고 현타가 올 때면
=> 내가 왜(WHY) 지방을 가기로 마음 먹었는지 딱 뒤돌아보자
나는 반드시 된다.
💟 to 잴튜님
나도 튜터님도 처음이셨던 25년 4월 지투, 그때 나눠주신
재이리튜터님의 계약 체크리스트가 있어 실수하지 않았고, 용기 내어 1호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뵌 지는 고작 2회차 이지만,
몇 년을 뵌 듯 늘 다정하게 [룡이님~]하고 챙겨주시는. 너무나도 따숩은 마음 항상 감사합니다.
먼 길 오가시는 길, 무리하지 마시고 늘 건강 챙기세요^^
27년 2호기 후기는 [재이리 보아라]로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