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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30기 아이닌 튜터님과 1지않는 투자로 6십억 달성하조_도하마미라미] 1주차 강의 후기

1시간 전 (수정됨)

 

 

저도 튜터님과 같은 지방러로서 

제가 가지고있던 자산이 괜찮은지 궁금해서

내마기를 시작으로 월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월부를 시작했을 때 강의에서

서울 25개구 뿐만아니라

수지, 영통 등 많은 지역이 강의에서 나왔는데

수지랑 영통이 ‘시’ 이름인줄 알정도로 무지했고,

강의를 이어나가면서도 서투기는 안들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서울에 집을 산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거든요.

서울, 수도권 분들이 지방에 내려오기 어려우신것 처럼요..

 

월부를 시작하고도

저는 지방에 앞마당을 계속 늘려나갔습니다.

당시 서울에도 투자하기 좋은 시기였기에 아쉬울 수 있으나

그땐 제가 너무 무지했었고,

대신 지방에서 투자했기에

이번 강의의 메인 제목처럼

지방도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곳이라는 것을

월부 생활을 이어나가면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지방 2채를 보유중이고

1채는 이번 10월이 보유 2년,

또 다른 1채는 보유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것 처럼

공급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제가 보유한 자산으로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 앞마당에서도

공급 뿐만아니라 선호도까지 파악하여

투자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 내용 중에서

보유 및 매도에 대한 내용이 저에겐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는데요

 

상승장과 하락장 두가지 case를 말씀해 주셨는데

지방에서 세낀 상태로 매도한다는 것이 쉽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매도하기 전 조정대상지역에 묶이면 어떡하지?’

‘왼쪽 어깨에서 팔고싶다.’

등등의 여러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하지만 이런 매도 과정에서

조금 손실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조금이라도 손실을 안보려는 마음을 버려한다는 것

이 문장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가격에 팔기 위해서

보유한 매물이 실입주가 가능하기에 ‘세입자 내보내고 거주하면서 팔까?’

이런 생각들도 했거든요.

나의 거주환경을 바꾸는 것 보다 조금 싸게 팔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더 중요한 것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을 기억하고

당장 투자는 못하지만, 갈아탈 수 있는 범위를 넓히기 위해

앞마당을 계속 늘려나가겠습니다.

 

월부를 시작했을 때

서울, 수도권에 관심도 없었던 제가

앞으로 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 

앞으로 서울 투자를 하기 위해 앞마당을 늘려나가려고 합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제가 가진 지방 보유물건이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어줬습니다.

 

앞으로 어떤 시장 상황이 펼쳐질 진 모르겠지만

멈추지 않고 한 칸씩 건너 가보겠습니다.

 

재이리님의 진심이 담긴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BM 할 점]

  • 조정대상지역이 되었을 때 시장 상황이 어땠는지 한 번도 찾아본 적이 없었고, 저의 상황에 맞게 정리해본적이 없어요. ‘규제가 나온다 = 매수세가 꺾인다’라고 하셔서 저의 편익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 임차인의 계갱권 사용시 내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안다. (협상 or 보유)
  • 추가 투자시 1채 갈아타기 or 3주택 보유 내가 담아놓은 바구니에 있는 매물에 따라 얼마의 세금을 내는지 알고 있다.
  • 지역의 가치에 따라 비교평가 적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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