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이자 아이에게는 세상일 수 있는 상쿵입니다.
GPT처럼 간추린 후기입니다.
기존에 월부를 하며 부동산투자로 입문하여 몇 년 수학하였습니다. (덕분에 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부동산은 주식처럼 지속적인 공부를 하거나 자주 사고 팔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추가 부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부업 중 결정한 것이 블로그였습니다. 초반에 지난한 시간들이 길게 느껴져 언제 뭔가가 가시권에 들어올까?! 생각만 하고 실천을 안하던 시기도 지나갔습니다.
이번 실전반 시기가 월 100만원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된 한 달이었습니다.
이 숫자가 누군가에게는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회사 밖에서도 스스로 가치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결과입니다.

1. 블로그 부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누구나 그렇듯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생각했고, ‘시간’이라는 가치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여 내가 지금 시간을 더 쓰더라도 훗날 싫은 것을 하는 것에 시간을 줄이기 위해 뭔가를 해야한다고 계속 생각했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도 돈이 부족해서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것을 겪는 것을 하지 않게 하고 싶었습니다.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 한 것으로 자산을 불리고 있다면 추가 수입도 할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장 오래 공부하고 직접 경험한 분야는 부동산과 자산관리였습니다. 집을 사고팔고, 전세를 주고, 세금과 대출을 공부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글로 정리한다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에 도전했습니다.
2. 월부월백 강의를 신청한 이유
월부월백 강의를 신청한 이유는 그저 수익을 올리고 싶어서만은 아니었습니다. 돈만 생각하는 것은 작은 흔들림에 좌표를 바꿀 수 있는 명분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에게 글로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정보를 많이 쓰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글을 발행해보니 방문자는 거의 늘지 않았습니다.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하는지, 제목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글을 쓴 뒤 어떻게 독자에게 전달해야 하는지도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었습니다.
그 방향과 경험을 레버리지하고 싶었습니다.

3. 하기 싫거나 지난한 순간과 극복 방법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시간도 있었고 다른 할 것을 하고 싶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생계에 대한 걱정 때문에 블로그에 집중하지 못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열심히 쓴 글의 방문자가 거의 없을 때는 내가 정말 할 수 있을지 의심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수익에 연연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평일에 시간이 부족하면 외부유입이라도 하고 주말에 본문을 완성했습니다. 하루를 놓쳤다고 포기하지 않고 다음 날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꾸준함은 매일 똑같은 양을 해내는 것이 아닙니다. 멈추는 날이 있더라도 다시 돌아와 이어가는 것이 진짜 꾸준함입니다. 주식 그래프처럼 등락하지만 우상승해서 목표를 달성하는게 제 목표니까요.

4.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달라진 점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좋은 글을 쓰는 것만큼 실행과 유입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글이 있지는 않지만 유입이 되고 수익이 생기는 것을 보고 향후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아직 수익이 생활비를 대신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방문자가 늘고 작은 수익이 쌓이면서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에게 블로그는 단순한 부업이 아닙니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지키면서도 계속할 수 있는 일이고, 언젠가 회사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한 작은 기반입니다.
이후에는 월 100만원을 넘어 저만의 콘텐츠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5. 고민이신 분들에게
저도 처음에는 계속 고민했습니다.
‘AI 시대인데 블로그를 볼까?’
‘얼마나 글을 작성해야 그나마 궤도 올라갈까? 그때까지 할 수 있을까?’
‘시간을 들였는데 아무런 수익도 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다른 부업이 투자시간 대비 나은가?’
아직 모든 걱정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작하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것을 지금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글 하나를 발행하면 다음 글은 조금 더 쉽게 쓸 수 있고, 방문자 한 명이 들어오면 열 명을 만드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작은 수익이라도 직접 만들어보면 회사 밖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시작하고, 배우고, 수정하면서 계속 나아가면 됩니다.
저 역시 아직 가야 할 길이 멉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특별한 재능보다 포기하지 않고 실행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직접 겪고 공부한 부동산과 자산관리 정보를 꾸준히 기록하겠습니다.
월 100만원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조급해하지 않고 계속 실행하겠습니다.
좋은 방향을 알려주신 강사님과 서로 응원해주신 동료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작은 글 한 편이 회사 밖의 삶을 만드는 자산이 되는 날까지 계속 배우고 실행하겠습니다.
월부월백 파이팅! 스스빅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