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킵바잉/닉 매기울리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331 가능하면 빨리 투자를 시작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투자하라.
>최고의 시기이던, 최악의 시기이던 저점만을 기다리다가 자산을 보유할 기회를 놓치게 될 뿐이구나 알게 되었다.
매수 할 때에도 더 싸게, 적은 투자금으로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본질은 가치있는 자산을 소유하고, 보유하고 그것을 반복해 나가는 것임을 알게 해준 파트였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1가지 지침을 크게 저축과 투자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목 그대로 계속 사고, 보유하여 부를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다.
2장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하라]에서 무조건 저축액이나 비율을 정해 놓기 보다는 수입 수준에 따라 유연하게 저축해야 한다는 내용이 새로웠다. 아무래도 계속 투자를 이어가려면 저축 수준을 올릴 필요가 있는데, 강의 수강여부나 임장 지역에 따라 지출 내역이 달라서 저축액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 긴 투자 활동을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8장 시간지평에 따라 현금을 보유해야 하는지, 투자 해야 하는지 기준을 잡아 주어 도움이 되었다. 2년 안에 써야 하는 돈은 저축처럼 보수적으로 현금 보유하고, 3년 정도 일 때에는 인플레이션을 헷지 하기 위해 투자를 고려 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로웠다.
투자 부분에서는 대부분 주식, 채권, 국민연금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부동산 투자에 어떤 부분을 적용해야 하는지 스스로 정리하기가 어려웠다. [바이나우] 방식으로 투자 했을 때의 장, 단점 이라던가.. 401연금 관리 방법에서는 개념 이해를 하는 것에 집중했다. 14장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내용은 그나마 부동산 투자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최저가가 되기를 기다리다 매수 기회를 영영 잃는 것보다는 현 시점에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는 것이 더 나음을 알 수 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에서 은퇴 결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결정이기도 하다는 부분이다.
-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어떤 사회 집단과 교류할 것인가?
- 궁긍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순자산 10억 달성을 이루면 자연스럽게 노후 준비가 다 끝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그걸 다 이루고 난 뒤의 삶의 모습의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그려보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비젼보드를 만들어 보긴 하였지만 그것이 타인의 욕망을 따라한 것에 가깝다. 내가 원하는 삶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스스로 과정에 대해 동기부여를 일으키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