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십살앤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 남은 27년 3월까지 내집마련을 하고자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뉴스를 통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들려오는 불안감 가득한 주관적인 정보들에서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내집마련을 하고자 합니다.
‘비싸서 사기 싫은데 더 비싸질 것 같아 두려워요’ 가 아니라
‘현재 상황은 이렇기 때문에 저렇게 행동을 할거야’ 로 끝낼 수 있도록
강의에서 배운 내용 중 저에게 적용할 A가 아닌 B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전혀 고려해보지 않은 지역도 체크’
내집마련이라고 하면 물론 강의에서 배운 원칙들을 따라 정하면서도
투자가 아니라 내집마련이기때문에 현재 직장에서 출퇴근 가능한 범위를 설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매물을 찾아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통해 이 또한 유리병에 갖힌 벼룩같은 생각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범위’의 기준은 출퇴근 가능한 범위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가능성을 열어두고 체크해보려고 합니다.
> 단순하게 반경을 고려한 지역설정을 하지 말자.
‘내집마련 적기란?’
뉴스나 유튜브를 통해서 들려오는 정보들에 의해서 막연하게?
혹은 가격을 봤었던 단지들의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주관적으로!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랐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집마련을 해야하는 시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고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하고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
>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서 현재 상황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 단기적으로 벌어질 상황에 대한 체크가 반드시 필요하다.
내집마련의 ‘시기’와 ‘범위’ 에 대해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원칙’을 지켜 행동을 한다.
A가 되어가는 시기에 B로 돌아설 수 있었던 강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