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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스트 킵 바잉 독서 후기 [행복미래]

26.10.08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킵.바잉. / 닉 매기올리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312 당장 가진 돈 전부를 투자할 것이냐, 아니면 시간을 두고 조금씩 투자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문제라면 나의 대답은 명확하다. 거의 언제나 지금 당장 전부를 투자하는게 옳다

>> 이 구절 앞 부분에 바이나우와 에버리지인에 대한 수익 비교하는 자료들이 있었는데, 에버리지인이 적립식 투자 방식으로 보면 될 거 같은데, 지금까지 여러 매체나 공부를 할때는 주식은 적립식투자 방법으로 한번에 매수하지 말고, 비율을 나눠서 매수하는 것이 더 좋다고 알고 있었기에 책의 내용을 봤을때는 의아한 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주식 뿐만아니라 다른 자산들도 장기적으로 봤을때 바이나우의 수익이 높다는 자료들이 있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고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출생연도가 투자수익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수익률 순서가 중요하지 않다는 내용들은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연도별로 연평균 수익률을 비교하면서 출생연도에 따라 전체적인 연평균 수익률이 높고 낮음이 있어, 투자를 언제 시작했는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자료를 보면서 시대를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때는 장기간의 투자가 수익률에 있어서 가장 좋다는 내용도 함께 게재되어 있어 하루 빨리 투자를 시작하고, 장기간 동안 하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또 수익률 순서가 중요하지 않다는 내용도, 대부분 투자를 하면서 최근에 대한 수익을 생각하다 보면 최근 수익률이 마이너스면 예전 투자가 플러스 수익이었을지라도 왠지 마이너스 투자 수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최근 플러스 수익이면 예전 마이너스를 까먹고 전체 수익에 대한 착오가 생길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수익률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고, 순서가 어떻게 되더라도 같은 수익률이라는 자료를 보면서 가장 중요한건 투자 기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미국 자산 관련 내용들이 나오면서 부동산이나 연금 제도 같은 부분은 저희랑 다른 것들이 있기에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도 있었는데, 읽으면서도 너무 익숙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재테크와 종잣돈 모으기 강의를 들으면서 강사님들께서 말씀해주셨던 중요한 점, 관점들이 이 책에서도 나오는데 저축에 대한 부분, 지출 통제에 대한 부분, 소득을 늘리는 것이 왜 중요한지, 개별주식 투자보다는 ETF를, 국장보다는 왜 미장에 투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강의에서 배웠던 것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것 같아서 좋은 강의를 듣고 있고, 투자와 부를 이루어내는 과정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다른 것보다 주식 투자 방향에서 국장 개별주식 비중이 높고, 장기투자보다 단타처럼 가지고 가는 경향이 아직 높아서 지금의 투자 방향을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전환해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적립식 투자 방식이 더 나을거라 생각했지만, 시기와 상황에 따라서 투자 방식을 바꿔야 하는 것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할 수 있을때 당장 해야 하는 것이 투자이고,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 시간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을 기억하면서 현재 공부하고 있는 방향이 틀리지는 않았으니 잘 적용하면서 올바른 투자습관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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