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189. 따라서 3년 미만의 가긴에 목돈을 모으려면 현금을 저축하라.
시간지평이 3년 이상이라면 채권에 투자하면 된다.
1호기 투자하고 나서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이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지, 또 어떻게 돈을 모으고 불리시는지 궁금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세상에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는 것.
그래서 투자를 하려고 한다면, 월부에서 늘 말하듯 너무 비싸지 않을 때 사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신이 아니기 때문에 최저점을 잡을 수 없고, 오히려 그 시간을 재다가 기회를 흘릴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63. ‘기대 저축액’과 ‘기대 투자증가액’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큰가? 기대 저축액이 더 크다면저축을 늘리고 투자자금을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기대 투자증가액이 더 크다면 투자자산의 수익률을 높일 방안을 고민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사실 현재 1호기 투자 후 아무것도 하지 않으 상황이었다.
단순히 지금 돈을 예금 통장에 넣어두기만 한 상태인데, 이 상태가 과연 적절한 것인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etf 투자해서 인플레이션에 내 돈이 녹지 않게 둬야 하는지 고민이다.
기대 저축액과 기대 투자증가액을 비교해서 내게 맞는 방법을 적용해야 할 거 같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도 참고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