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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JUST KEEP BUYING" 독서 후기 [바야바야]

26.10.09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JUST KEEP BUYING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저스트.킵.바잉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328 어떤 상황이든 간에 악운은 언젠가 닥치기 마련이고 투자자는 그런 악운과 싸울 수밖에 없다. 다만 악운이 생각만큼 그렇게 끔찍하지는 않다는 사실도 기억학길 바란다. 때로는 그저 게임의 한 부분일 수도 있다.

 

2020년 3월 펜더믹때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차트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그때는 엄청난 장기 대폭락장이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코스피는 고작 37% 하락에 그쳤다.

당시 처음겪어보는 강력한 하락으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이었지만, 돌아보면 정말 짧은 찰나의 순간이었다.

그때의 나는 왜 손절을 선택하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기때문이지 않을까. 과연 그때 이 책을 읽었다면 다른 선택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

 

너무 고통스러워 잊고싶었고, 잊고있었지만 잊지않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다.

책에서 나오는 구절처럼 악운은 언젠간 닥쳐온다. 하지만 그때도 똑같이 출근은 했고, 일은했다. 생각만큼 그렇게 끔찍하지 않을테니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대비를 하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24 구체적인 전략따위 사치이다. 물론 차트분석으로 기술적 변동 존재하겠지만 저자가 말하는 대로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냥 사서 모으는 방법만 해도 충분하다 라는 것을 느꼈다.

 

p.50 저축 능력이 있을때는 더 많이, 반대로 소득이 줄어들때는 덜 저축하는것으로 방향성 잡기. 쓸데없는 규칙은 잡지말고 가능한한 많이 저축하자!


p.75 나는 부자가 되기위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고있는가? 최대한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해 저축률을 높히고, 투자로 자산이 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내자.

 

p.93 지출에 관한 결정 방법 중 2배의 규칙에 대한 내용을 보고 감탄했다. 비슷한 맥락으로 지출한 만큼 투자를 한다는것은 알았지만 지출에 대한 의사결정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앞부분인 저축부분은 정말이지 종모기 강의내용이 그대로 담겨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p.99 결국 지출을 올바르게 하기위해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마음속에 품은 삶의 가치와 목적을 알고 그에 따라 돈을 쓰지않으면 나의 꿈이아니라 다른사람의 꿈대로 살게된다는 말이 강하게 나를 때렸다.

 

p.125 빚에는 좋은빚과 나쁜빚이 있다. 여태 이용한 대부분의 빚은 나쁜빚이었다. 신용카드, 할부,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나의 재정관리를 위해 좋은 빚을 사용하고, 중립적인 빚은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올바르게 사용해야겠다.

 

p.167 목돈을 모을 때마다 고민하던 내용이었다. 어떻게하면 가장 효과가 좋은 목돈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고민. 

답은 기간에 있었던 것 같다. 나의 목적에 따라 3년을 기점으로 현금이냐 투자냐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었다.

 

p.189 돈이라는 것이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는 있지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으로 인해 인생의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고 생각하고 느끼고있다. 누군가는 돈으로 인해 인생의 선택이 달라지고, 누군가는 돈으로 인해 문제를 피해갈 수 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만큼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이번생에는 꼭 가져야겠다.

 

p.208 매년 일해서 번 돈의 일부를 반드시 금용자산으로 전환하자. 자산이 일을 해 나에게 돈을 벌어다 줄 수 있게.

내가 내시간을 사용해 일하지 않을때에도 소득을 얻어줄 수 있는 역량자산을 키우고 만들어내자.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고 당장 제일 중요한 것은 부동산에 대한 역량자산을 키우는게 우선이다.

 

p.255 영원한 건 절대 없다. 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다. 이전에 나는 개별주식을 매수해 엄청난 수익률로 한방에 부자가 되는 상상을 했다. 

내 생각이 틀렸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업으로 하는 전문가도 하기 어려운데 내가 그런 종목을 골라내어 엄청난 수익률을 버는것 부터가 확률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나는 4%의 주식 중 하나를 고를 자신도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이에 ETF 지수 투자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더불어 매수에 대한 고민과 하락에 대한 걱정으로 보내는 시간이 절약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절약한 시간만큼 역량자산에 더욱 시간을 할애하여 자산을 더 빠르게 늘려나갈 수 있게 하겠다.

 

p.270 대부분의 주식시장이 우상향한다는 사실은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손해이다. 저자가 말하는대로 가능한한 빨리! 타이밍을 재지말고 그냥 사모으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p.327 악운의 영향을 줄이자. 물론 언제나 운은 존재하고 중요하다. 하지만 운 때문에 일어나는 일은 어쩔 수 없다는 무기력한 태도는 금기하자. 악운은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어떻게 해결할지, 어떻게 맞설수 있을지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두어야 할 것이다.

주식과 채권의 비율조정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하락장에서는 4% 법칙이 존재하지만 가능하다면 인출을 줄이고, 시간 여유가 있을 경우 수입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일을 하며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거나 해결해 악운의 영향을 줄여야겠다.

 - 어떤 상황이든 간에 악운은 언젠가 닥치기 마련이고 투자자는 그런 악운과 싸울 수밖에 없다. 다만 악운이 생각만큼 그렇게 끔찍하지 않다는 사실도 기억하길 바란다. 때로는 그저 게임의 한 부분일 수도 있다.

 

p.330 투자를 할 때 운이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의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 그러니 절망할 것도 없고 포기할 것도 없다.

 

p.334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과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의 비용에 관해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아무런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가장 커다란 리스크가 될 수 있다. 라는말이 업무적으로던 투자적으로던 나의 태도와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부자가 되고싶지만 아직도 오로지 상승만을 생각하고 있다. 상승이 아닌 하락의 리스크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겠다. 내가 요즘 많이하고있는 얘기인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 바뀌겠냐 라는 얘기를 많이하고있는데 반대의 뜻에서 모두 노력하지 않아 원하지않던 일을 하게되는 리스크가 항상 숨어있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행동의 부분에서 리스크는 매번 생각하면서 투자에서는 리스크를 잘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다.

 

p.351 주식시장 폭락장에서 길거리에 유혈이 낭자할 때가 바로 매수 시점이다 라는 구절. 분명 나는 2번이상의 경험이 있다. 코로나 팬더믹 시절에 내가 주식을 손절하고 주식시장을 떠났을 때, 부동산 FOMO로 청약 당첨 후 과도한 금리상승과 함께 차갑게 식어버렸던 23년 시기

그때가 내가 경험하고 기억하는 유혈이 낭자하던 최고의 매수시기였다. 타이밍 재지말고 무조건 나만의 기준을 갖고 준비하여 다시한번 나에게 때가오면 꼭 매수 적기에 입성할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가능한한 빨리 시작한다.
  2. 그냥. 사서. 묻어둔다.
  3. 매도시점은 자산을 사거나 비율을 조정할 때이다.
  4. 지출 도둑놈을 잡고 가능한 많이 모으자.
  5. 꼭 필요한 곳에 지출하고, 일정 금액 이상의 지출액은 2배의 규칙을 적용한다.
  6. 대출을 최대한 잘 활용하자 (레버리지)
  7. 부자가 되는길에 지름길은 없다.
  8. 좋은 때(기회), 나쁜 때(리스크) 를 위해 준비하고, 대비하자.
  9. 사이클은 반복되고 기회는 또다시 온다.
  10. 나는 나의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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