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보고서
PART 1. 예산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가능한 예상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예산 계산하며 느낀점 :
내집마련을 하면 월세를 원리금상환액으로 넣을 수 있고, 현재 소득대비 지출을 비교했을 때 내가 감당가능한 원리금이 딱 나와서 정말 간편한게 고민을 해결 한 것 같다.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현재 고민되는 점은 0호기를 1.5호기(?) 매도해야 하고 그래야 예산 확정이 된다는 점이다. 내일 0호기, 1.5호기 매물로 내놔야겠다. 1.5호기의 매물 가격은 어느 정도 계산이 잡혔는데, 0호기는 여차하면 손해를 보고 매도해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스럽다. 투자코칭을 받아봐야 할까?
궁금한 점은 현재 사고 싶은 단지가 딱 지금 대출감당가능한 한계선의 분양권인 단지이다.
- 이 단지의 기준이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광역시 신축 5억이상의 단지인데 이 단지를 사도 되는지 궁금하다.
- 1년 안에 매도하는 것이 목표인데, 만약 1년안에 매도가 안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스럽다.
- 이 단지를 입주하지 않고 상황이 어렵다면 나중에라도 전세를 주고 다시 월세를 사는 방법도 고려중인데, 그렇다면 다시 샀던 집으로 실거주로 들어가는 것이 담보대출이 나오지 않고 전세금 반환 대출이나 신용대출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실거주로 아예 다시 못들어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전세를 줘야하는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