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강의후기 : 안다-한다-결국 해낸다!
성장하고 싶다면 안해본 것에 도전하자
지난 실전준비반을 돌이켜보면, 임장을 처음 나가면서 오히려 마음이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조장님, 조원분들이 만들어주신 분위기임장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원래도 익숙한 지역이었기에 큰 의미와 생각 없이 매일 출퇴근을 하던 길 그대로, 마음 편히 걸어갔습니다.
이번 재수강을 하며 느꼈던 것은, 그렇다면 과연 이번에 내가 Not A but B 새로 실천해 볼 것은 무엇인가.
이제는 그런 가벼운 마음가짐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임장의 목적은 투자자로서의 가치판단 결론을 내릴 수 있는가 이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는 투자자로서의 결론을 내기 위해서 그만큼 치열하게 그 지역에 대해 생각해보고, 분석하고 나만의 생각 정리와 판단을 끝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저 단순하게 ‘다녀오는’ 임장이 아니라, ‘생각하는’ 임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게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 손 가득 무겁게 가져가서 하나씩 확인하며 결국 두 손 다 털고 올 수 있는 임장이 되도록 시작부터 탄탄히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아는 것에서 넘어서 실천하고 결국 해낼 수 있도록 ! 가벼운 마음으로 갔던 지난 임장을 돌이켜 보며, 이번에는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이번달의 Not A but B
- 일정관리 시간가계부 작성 → 매일 루틴으로 습관 만들기
- 임장 준비 - 상권, 주요단지, 학원가 등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효율적인 루트 그려보기
- 임장 후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결론) / 당일, 그 시간에 바로 정리
- 임보 매 장마다 생각 적어보기 → 장수를 늘리려 하지 말고, 각 장에 충실하자
- 한 지역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기 (여러 동을 무작정 넓게 보는 것 보다 한 동을 온전히 훑어볼 것)
- C.S.S 한달의 회고 남기기
“ 나는 내 자신을 좋은 길로 잘 이끄는 사람이다 ”
지난번 부천 임장을 하면서, 매임 후에 투자 가능한 매물들이 추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매수를 생각하니 고민 되는 부분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자모님 강의에서도 관련된 내용을 언급해주셔서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부족한 것은 ‘비교평가 과정을 통한 확신’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앞마당을 늘리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달을 잘 완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달 보다 단지분석, 매물임장에 좀 더 힘을 써서, 군포에 대한 이해도를 확실히 높히고 투자자로서의 결론까지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10월의 목표 : 군포시 앞마당 만들기 ★
(최선을 다해 투자자로서의 결론을 내린다)
- 임장횟수 지역방문 4회 이상
- 매물임장 최소 20건
- 전화임장 최소 20회 이상
- 실제 투자 가능한 매물 5개 뽑기
- 강남에서 군포까지 직접 가본다 (평일 출퇴근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