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
‘그냥 누가 딱 정해줬으면’, ‘그냥 시키는 대로 하고 싶다’
괜시리 답답해질 때면 제가 습관처럼 하던 말이었는데요, 난 아직도 여전히 A구나 싶어 뜨끔했네요.
❝어떤 좋은 사람이 찍어주는 것 사면 내 집 마련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력을 갖추면 가장 좋은 집이 따라오더라.❞
▪ 결과만큼 배운다. 경험도 자산이다.
▪ 좌절 금지, 한 두번만 잘 갈아타면 따라잡을 수 있다.
▪ 천장은 내 마음과 행동.
▪ 서울 아파트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통화량이다.
▪ 5~10년 후로 길게 보고 의사 결정.
▪ PIR11.2, 전세가율50.4%.
▪ 비싸지 않게 산다. 최대한 싸게 산다.
▪ 30%는 하락할 수 있음을 인지.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
▪ 예산 설정
▪ 무이자 할부 활용
▪ 독강임투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