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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 추천보다 중요한 나의 판단 기준

      스스로 알아보고 결정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은근히 누군가 좋은집을 정해주길 바랐던 것 같습니다. 집에 대해서 왜 좋은 집인지 이해하고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와닿습니다.

    2. 대출과 상환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

      대출은 적게 받고 빨리 갚을수록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출 금액 자체보다 제 소득과 지출 안에서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으며, 상환 방식도 총 이자뿐 아니라 매달 나가는 돈과 남겨둘 수 있는 자금을 함께 비교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받게되는 현금가치의 하락을 고려 하였을 때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야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3. 집값 전망에 대한 판단 기준의 객관화

      비싸서 망설이면서도 더 오를까봐 조급한 맘이 솔직히 있었습니다. 당연한 고민이라는게 공감이 가면서 PIR과 전세가율로 집 사기 좋은 시기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시장 평균과 제가 살 단지의 가격도 다를 수 있기에 직접 적용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익숙한 동네를 넘어서, 예산 안에서 다른 지역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이번 기초반 이후에도 3개월동안 3개 구, 총 10개 단지에 대해 입지 분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한번도 안해본 작업이라 아직은 좀 막연하긴합니다.
  • PIR과 전세가율로 시장의 가격 수준을 살펴보고, 추후에 관심 단지의 과거 거래가와 주변 단지 가격도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막연히 비싸다고 느끼는 것에서 벗어나 가격을 판단하는 연습이 될 것 같아 꼭 해볼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나는오리
26.10.09 19:47

레우지님, 첫완강 축하해요. 앞으로 남은 강의도 완주해서 내집마련해봐요. 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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