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집을 사겠다고 말로만 맘먹은지 1년! 막연함에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저에겐 월부 수강 자체가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난적극적인 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편적 정보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지표로 시장을 판단하는 눈을 혹은 감각을 어렴풋이 알게 된거 같아요. 수강이 끝날때쯤이면 나아갈 방향이 조금은 보이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월 지출 줄여보기…! 월부담가능한 원리금을 늘려서 자금 확보를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