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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실전도 이렇게나 중요하다! 

    두렵기만 했던 부동산과의 대면에서 두려운건 부동산이 아닌 나의 손해라는 걸 깨닫고 

    정신체리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부동산 대면과 매물임장

    부동산과의 대면에서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꼼꼼하게 따져볼 것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10월11월12월1월2월3월
독서독서 1권독서 1권독서 1권독서 1권독서 1권독서 1권
강의내마기  실전반  
임장분위기 임장, 매물임장 테스트지역정해서 매물 3개 이상지역정해서 매물 3개 이상지역정해서 매주 매물 하나이상지역정해서 매주 매물 하나이상지역정해서 매주 매물 하나이상
내집마련------
인맥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내 평가에 대한 확신이 아직 안 섭니다. 가치 평가하는 훈련을 굉장히 많이 해야 할 거 같아요.
    -평수를 줄여서 상급 vs 평수 큰 하급지 
    -교직환학 전부 평타 이상인데 세대수가 적은 단지는 어떨까요?

    -올해 안에는 실전반 듣는게 어려울거 같은데 그나마 조금 소화한 지식들이 그때까지 휘발되지 않고 남아 있을까 걱정되네요 

댓글 2

진심을담아서크리에이터
26.10.26 02:00

탁두식님, "두려운 건 부동산이 아니라 나의 손해"라는 깨달음, 정말 정신이 번쩍 드는 한 문장이에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꼼꼼하게 따져보겠다는 다짐도 아주 좋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1. 내 평가에 확신이 없는 건 당연해요. 확신은 비교한 매물의 수만큼 생겨요. 보고서를 조원들과 나누고 피드백을 받아보시면, 내 판단이 맞는지 훨씬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2. 평수를 줄여 상급지냐, 평수 큰 하급지냐는 "나중에 팔 때 누가 더 많이 찾을까"로 판단해보세요. 같은 예산이라면 보통 입지가 좋은 상급지의 작은 평형이 가격 방어와 환금성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다만 가족 구성상 실제로 살 수 있는 평형인지는 꼭 함께 따져보세요. 3. 교직환학이 모두 평타 이상이라면 세대수가 적어도 충분히 검토할 만해요. 다만 최근 거래가 꾸준히 있는지, 주변 대단지와 시세가 비슷하게 움직이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4. 지식이 휘발될까 걱정되신다면 실전준비반을 먼저 들어보세요. 실전반은 실전준비반을 수강한 분만 들을 수 있고, 실전준비반은 배운 내용을 직접 임장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라 지금 고민에 딱 맞아요. 계획표의 1월 강의도 실전준비반으로 바꿔두시면 좋겠어요. 처음 마음가짐 그대로,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 :) 화이팅입니다!!

매매성공
22시간 전N

부동산과 대면이 어려운게 모두 비슷한 마음인 것 같아요..! 강의 종료 후에도 내집마련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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