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1. 예산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가능한 예상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내강의실-1강-강의자료다운로드] 에서
‘월부_내집마련기초_대출 가능금액 계산기.xlsx’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내 저축액 대비 감당 가능한 대출금액을 알아보세요.
현재
| 구분 | 비용 |
| 월 저축 가능 금액 | 7,400,000 |
|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 | 4,884,000 |
| 가능한 대출 한도 | 9.0 |
| 보유 현금 | 3.5 |
| 가능한 예상 매매가 | 12.5 |
퇴사 및 이직 후
퇴사 후 세후 300 + 세후 500 기준
| 구분 | 비용 |
| 월 저축 가능 금액 | 4,400,000 |
|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 | 2,904,000 |
| 가능한 대출 한도 | 5.4 |
| 보유 현금 | 3.5 |
| 가능한 예상 매매가 | 8.9 |
*정부대출이나 일반대출 모두 가능하다면 표를 2개 붙여넣어서 2개 대출 별로 예산을 도출해보세요.
*감당 가능한 원리금은 내 소득과 지출로 도출하고 있으므로, 다음 단계에서 LTV나 DSR을 계산해보고 대출감당금액, LTV, DSR 셋 중 가장 적은 금액을 최종 대출 가능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1주택을 매도하고 갈아타기 하시는 계획이 있다면, (최근 실거래가 - 현재 주택담보대출 금액) + 가능한 대출 한도를 더해 예산을 계산해보세요.
예산 계산하며 느낀점 :
계속 회사를 다닌다고 하더라도 현재 대출 한도 규제(상한 6억) 때문에 실질적으로 9.5억 아파트까지만 가시권이라는 점이 아쉽다. 퇴사 + 아내 이직까지 하게 되면 세후 월 수익이 300만 원(약 27%)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상황이 더욱 안좋아진다.
실거주 목적이기 때문에 집의 컨디션도 꽤 중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고려한다면 월세나 전세가 현실적인 옵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강의에서 강사님은 분위기가 안좋을 때 사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갈아타면서 기회를 잡는 거라고. 그 전략은 첫 집 매매시에는 맞을 수 있으나, “갈아타기” 시점에는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다. 안좋은 분위기 속에서 집을 사려면 안좋은 분위기 속에서 집을 팔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게 안팔리거나 좋지 않은 가격에 팔린다면?
아니면 혹시 분위기가 안좋아지기 전에 미리 팔아두고 월세나 전세를 살다가 분위기가 안좋아졌을 때 사라는 의미인 걸까?
아니면 내가 갖고 있는 집은 상대적으로 덜 떨어졌고 내가 사고 싶은 단지는 더 많이 떨어졌을 때, 즉 분위기 간 상대적 차이가 있을 때 갈아타라는 얘기일까? 그런 기회가 너무 늦지 않게 오긴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