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과거의 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Not A
- 월부 강의를 듣기 전 알아본 지역과 물건에만 관심을 두고 물어보려고 했었다.
- 내가 정한 지역과 집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 솔직히 따라갈 수도 없고 현실에 타협해서 ‘우리가족 살 집만 있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이었다.
- 생활권만 생각해서 정했다.
- 아파트 값이 비싸다고 생각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월부를 만나 달라질 내가 되기 위해 초석을 쌓을 것입니다.
But B
1주차 강의를 듣고 내 집 마련은 경험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닌 그 경험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내 집 마련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
적정예산 + 가치판단 + 비교평가 + 실전경험 + 기초지식 => 내 돈으로 갈 수 있는 최고의 집
‘이게 될까, 안 될 거야.’라는 생각을 버리기로 했다.
너무 적은 레버리지도 문제라는 것을 인지.
생활권이 아닌 내 수준에서 갈 수 있는 최고의 집을 찾을 것이다.
아파트가 비싼 것이 아니라 화폐 가치가 떨어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