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기, 열반 실준반을 이어 들으며, 여전히 제일 중요한 건 not A but B였다.
하던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아예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나에게 B는 실전준비반에서 배우고 과제하는 그 모든 것이란 사실이
조금은 희망차게 느껴지기도 하고, 조금은 막막하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바쁠거라면 조금 더 바쁘고 열심히 해서 확실하게 실준반 강의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보자!
[강의에서 적용해보고 싶은 점]
시간 관리 촘촘히 하기
A: 친구들과의 약속, 취미생활에 할애하는 시간 외에 남는 시간에 강의 듣기
B:
- 강의 듣는 시간, 과제하는 시간, 임장하는 시간은 따로 빼두고 다른 일로 합리화하며 미루지 않기
- 단,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꼭 마련하기
월부와 마찬가지로 가족도 ‘함께 가야 멀리간다’는 것 명심하기 - 독서, 강의, 임장 습관화
가치 판단하기
A: 아직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이 아닌 것 같다..
B:
- 내가 가능한 가격대의 매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부터 봐야 나중에 가치판단을 제대로 할 수 있다
- 임장 가기 전, 가능한 정보를 모두 확인하고 임장에서는 눈으로 확인하기
- 내가 좋아하는 기준이 아닌, 다른 사람들 특히 아이 엄마들이 좋아할 것 같은 시선으로 주변 살펴보기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A: 일단 궁금한 지역 가서 지도보고 걷기, 주변 사진 찍고 다녀와서 정리는 따로 하지 않았음
B:
-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완료하기
임장을 다녀왔다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꼭 내 생각과 분석을 토대로 정리하기
만약 틀렸다고 할지라도 나중에 고칠 수 있는 오답노트가 될 수 있도록 하자
26년 10월의 내 목표
구리를 15먹어버리자 ^_^ (구리 앞마당으로 만들기)
- 구리 임장 최소 3번 가보기 : 평일 퇴근길 실제 경험해보기
- 매물 임장 10건 해보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