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나는 전형적인 A였다. 내 집 마련을 하는 데 어느 정도의 종잣돈은 필요하지만, 나는 ‘몰라서’, ‘스스로 치열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동안 집을 못 샀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건은 그렇게 따져보고 사면서 정작 가장 비싸고 중요한 내 집을 고르는 기준은 ‘이상적인 그림’이었다. 이상적이라는 것은 주관적이고 막연하다는 의미이고 그러니 내 집 마련은 ‘먼 꿈'처럼 느껴졌던게 당연했다. 너나위님의 강의는 물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 해주신 것도 있지만 구체적으로 수치와 데이터로 말씀을 해주셔서 이해와 납득이 되었고 막연한 생각이 아닌 실제적으로 실천, 행동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 생각해보게 되었다. 씨드를 조금 더 모아야겠지만 정말 마지막에 말씀하신대로 노력하면 현실적으로 집을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피부로 와닿았다.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눈물나게 집이 갖고싶은 내 욕구가 더 절실하게 느껴졌고 2년 안에는 꼭 기회를 잡아 집을 매매하고 싶다. 현 상황에 씨드가 모자란 사람들을 위한 대안도 말씀해주신다고 했는데 궁금하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표면적인 것에 흔들리지 말고 근본적인 것을 고민해서 내 기준 단단하게 잡기.
- 강의에서 배운 원칙, 수치들을 내 상황에 적용해서 내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고 단계별 실천전략 세우기.
- 자꾸 하나에 꽂힌다면 내 시선이 좁아진 건 아닌지 점검하기. 메타인지 키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