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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4기 25조_에코드파리] 1강 후기_잊지 말자 '예가비실지'

26.10.09 (수정됨)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예가비실지

내집마련의 기본원칙을 통해서 어떤 집을 사야 하는지 명확한 우선순위와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월상환액 = 월저축액 3분의2

감당 가능한 적정 예산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우리 가계의 소득과 지출 구조를 객관적으로 점검해보았습니다.

 

#금리보단 한도
막연히 금리만 우선시했으나,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자산의 규모를 결정하는 ‘한도’가 더 중요하다는 시각의 전환을 얻었습니다.

 

#나가는돈 늦게, 들어오는 돈 빨리

현재 0호기의 주담대를 체증식 상환으로 설정한 것이 현금 흐름 측면에서얼마나 유연하고 훌륭한 선택이었는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시기와 범위

아파트는 장기 우상향 하지만 사이클이 존재하므로 비싸지 않은 ‘시기’에 사야 하며,

인구 구조 변화를 고려해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중심의 ‘범위’로 접근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PIR12, 전세가율56%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지표 (PIR, 전세가율)을 통해 매수 타이밍을 냉정하게 체크하는 기준을 배웠습니다.
 

#집 = 필수재 & 투자재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실거주와 전세 레버리지(거주 분리) 중 현재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방식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면 된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2.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21년 고점에 매수한 0호기 : 후회 대신 ‘장점과 가능성’ 재발견 하기

  • 당시엔 높다고 생각했던 4.4% 금리가 현재는 매우 안정적인 고정금리 안전판이 되어준 점
  • 체증식 상황 방식을 선택해 초기 현금 지출을 최소화하고 유동성을 확보한 점(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로 매년 연말정산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는 점
  • 상승장 끝자락의 혼란 속에서도 내집마련을 과감히 결단했단 당시 나의 ‘용기와 실행력'을 높이 사기ㅠ
  • 0호기라는 소중하지만 아픈(?)경험을 디딤돌 삼아, 다음 단계에서는 성공적인 갈아타기를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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