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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대학생 때부터 내 집 마련의 꿈을 지니고 있었고, 직장 생활을 하며 나름 저축한다고 열심히 모았어요. 

그렇지만 내 집을 마련하기엔 많이 부족하구나. 어려움과 막막함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내 집을 살 수 있겠지. 하는 막연한 마음에서 

내 집을 사기 위해서 난 뭘 해야 할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같이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이듯 지금 이 강의가 내 집 마련의 첫 걸음이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구직 중이기에 앞으로 결혼을 앞둔 미래 남편과 함께 전화하며 예산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오빠 우리 어느 정도로 대출을 받아야 할까? 우리의 소비 습관은 어떻지?" 하며 

앞으로 우린 어떤 부분에서 줄이고 더 쓸 수 있을까를 같이 이야기 해볼 수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특히 집을 사는데 있어서는 저의 구직이 매우 중요하겠구나 를 다시 한 번 실감하며… 

다음 주 취업에 임하는 마음 가짐을 다 잡게 되었답니다. 
 

취뽀 하자ㅏㅏㅏㅏㅏ!!! 연봉 높이자ㅏㅏㅏㅏㅏㅏㅏ!!!!  화이팅!!!!!!!!! 


+) 광역시는…. 5억이상의 신축 아파트를 구매하라고 하시는데….. 

너무도 까마득한 목표에 현기증이… 나요………

 

 * 새롭게 알게 된 것

 

사실 모든 것이 새로웠어서 무엇을 꼽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2가지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1. 대출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 대출…  알고는 있었는데, 인터넷에 찾아봐도 물음표만 백만개씩 있었는데, 
    이것을 확실하게 정리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DTI는 처음 듣는 개념이었는데, 정책대출은 이게 적용이 되는 구나 하고 알게되었고, 
    대출을 높이기 위해선 소득도 높일 필요가 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언제 집을 사야하나. 

       PIR보다 낮을 때, 전세가율이 높을 때. 

      생소한 이 경제 용어들은 들었을 때 이해가 안되서 뒤로가기를 몇번씩 하며 같은 내용을 들었어요.   

      막연히 집을 사야지가 언제 사야지에 기준을 확실히 알게 되서 좋았습니다. 

      분석은… 미래의 나에게…. 하핫…  

 

 * 궁금한 점 

 

  1.  아직 혼인신고를 안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은 어떻게 해야 대출을 현명하게 받고 이용할 수 있을까. 
    하는 실질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종잣돈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내집마련을 위해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습니다.

      지금 집 사기가 좋은 시기라고 하셨는데…  현 상황에서 살 수 있는 집이라도 사야하나… 
      아니면… 종잣돈은 모아서 다시 도전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도… 생겼습니다… 

 

 * 부동산은 필수재와 사치재의 교집합

 

이 이야기가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집을 꼭 사야 하지만, 

현실에 상황에서 가능할까 하고 생각하는 저희의 상황을 잘 표현해 주는 이야기 같았어요. 

 

사실 냉정하게 따져서 보면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5년이란 기간을 맥시멈으로 잡게 되었던거 같아요. :) 

물론 강의를 들으면서 더 빨리 잡게 되면.. 가장 최고의 시나리오지만요! 
(소곤.. 이건… 로또 당첨 같은 상황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모든 직장인의 꿈인 로또 당첨을 오늘도 기원하며 강의 후기 마칩니다~ 

댓글 1

무지개송어
26.10.12 15:12

한걸음 한걸음 하다보면 저희 모두 내집마련도 하고 투자까지 할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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