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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막연하게 부동산 매매, 대출을 생각하였을 때 느꼈던 두려움, 이 종잣돈으로 집을 매수한다고?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 ‘아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론, 지식도 중요하지만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 또한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적정한 예산 선정(월 저축액의 ⅔), 나에게 맞는 대출 종류, 집을 매수할 적절한 타이밍에 대해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너나위님이 알려주신 Not A But B.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부동산에 대한 선입견, 편견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But B로 마인드셋하였습니다. 

     

    (A) Not A 

    - 종잣돈 1-2억으로 집을 산다고? 그건 불가능해. 집은 시드가 어느 정도 있어야 살 수 있지

    - 대출을 받을 땐 금리가 제일 중요해. 금리 싼게 장땡이야

    - 대출금을 갚을 땐 초반에 빠르게 갚고 나중에 조금씩 갚는게 추후에 부담이 없지 않을까? 젊을때 바짝 갚아야지!

    - 앞으로 인구수가 줄어들텐데 결국에 먼 훗날 집값은 떨어질거야

     

    (B) But B

    - 내 소득, 지출, 저축액, 종잣돈을 고려했을 때 적절한 대출을 고르면 나도 얼마든지 좋은 입지에 좋은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어

    - 금리가 싼 것보단 나의 소득과 저축액을 고려하여 대출 한도가 가장 잘 나오는 상품을 선택하는게 유리해

    - 갈수록 통화 유통량은 늘어나고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니 초반에 적게 상환하고 남은 예산으로 적절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아. 현재의 100만원과 미래의 100만원의 가치가 달라질테니까

    - 인구수는 계속 감소중이었고 그럼에도 여전히 서울, 수도권에 대한 수요는 높아. 인구가 줄어들면 그만큼 공급량도 줄어들테고 줄어드는 인구수보다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걸 생각하면 내 집은 빨리 마련하는게 좋은 것 같아. 집은 필수재이기도 하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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