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을때마다 지방관련 이야기는 쉽게 전달하기 위해 A=B다 라는 공식(?)이 있었는데,
아닐수 있는 점을 강의로 전달해주셔서 이해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특히 와 닿았던 것은 좋은투자의 의미였다.
아직 앞마당이라는 것이 있다고 말할수준이 안되지만..
세군데 지역구의 시세리스트 및 지도를 정리하다보니,선호하는 생활권의 단지는 가격이 높았다.
딱 드는생각이 ‘좋은건 알겠는데, 돈을 벌수 있는건가?’라는 물음이 최근에 있었다.
왜냐하면, 선호생활권이 아닌곳이였는데 전고점에서는 매물가격 2배가 되는 시세를 봤기때문이다.
‘잉? 1억을 벌었네?’ 많이 놀라웠다.그리고 혼란스러웠다..
강의에서 말하는 좋은투자의 의미가 이해가 되었다.
마음한켠에 있던 이 찝찝한 부분이 해소되는 느낌이였다.
그리고
경험하러 온게 아니라 돈벌려고 온거라는, 정신차리게 해준 강사님의 말씀.
이번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할 점 3가지는 아래와 같다.
- 나는 경험하러 온게 아니다. 돈벌러 왔다.
- 공급은 장소, 시기를 잘 파악해야한다.
- 수요와 가치가 있는 선호생활권을 파악하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생각도 같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