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험블님과 함께하는 가치 이야기 (매물코칭)

26.10.14 (수정됨)

월부를 시작한지 약 7개월

 

뜨거운 여름을 지나고 코끝에 시원한 바람이 스쳐가는 지금,

두 개의 매물을 선정했고 험블님에게 매물 코칭을 받았다.

 

내가 할 수 있는 투자금에서 최고의 매물을 찾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먼저 이 말을 조금이나마 깨닫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그 동안 함께 해주셨던 동료분께 감사인사 드린다. 

 

열중 : 내안의 풍요님, 액션 1님, 우따님, 프에르님

실전반 : 쪼꼬꾸기님, 우직한 호랭이님, 넉넉하자님, 풍이아빠님, 트위키님, 최고의 제리님

서투기 : 여행자뉼님, 결국해낸다님, 소래산님, 바이엔셀님, 부동산과 주식님, 말퓨님

 

특히, 내안의 풍요님과 액션1님께 너무 많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성으로 진심으로 코칭해주신 험블님께 감사합니다.

 

매코인데.. 이렇게 쓰는 이유는… 나는 여기까지 온 것만해도 내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많은 코칭을 받아서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으나…

일단 오늘적고 내일도 적으려고 한다.

 

  1. 직장의 수요를 흡일 할 수 있는 입지가 중요하다.

    내가 찾은 매물들은 모두 추후에 매도를 해야하는 물건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매도가 수월한 단지를 매수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선정한 곳 모두 가치는 비슷하다고 하셨다.

    다만, 서두에 적은 것처럼 매도가 수월한 단지에 좀 더 우위를 두셨다.

     

    어떤 걸 기준으로 봤는가하면,

    1순위는 입지다 (강남 접근성, 서울과의 거리) = 직장?!

    2순위는 연식, 그리고 층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은 건 그 만큼 많은 수요가 몰릴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강남에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좀 더 소득 수준이 높을 것이다.

    그만큼 수익률, 환금성 등의 측면에서 더 좋다.

    (돈이 있는 곳에서 돈이 생기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예시로 지난 시장에서는 Y와 B는 비슷한 입지였으나, Y지역에 좋은 직장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소득 수준이 더 높아지면서 결국 Y까지 사람들이 몰리면서 Y의 입지가 더 높아졌다.

    결국에는 직장인들의 수요를 끌어당길 수 있는 입지의 지역 및 단지에 좀 더 우선순위를 둘 수 있는 것 같다.

    (20년 전에는 D 기업이 있던 거제도 집값이 잠깐 마포 보다 비쌌다고 한다?!!!)

     

    결국 입지 = 강남과 거리 = 직장 수요가 몰릴 수 있는 지역

     

    2. 장기 보유의 아파트는?

     사실 수도권의 아파트는 장기보유를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서울 2~3급지의 아파트가 아니면 장기보유가 아닌 매도의 영역에 있다.

    계속 갖고 있으면 오를까? 라는 부분에서는 보수적이라거 하셨다.

     

    3. 공급 측면

    공급에 의한 역전세 risk 또한 직장과 관계가 깊었다.

    강남의 수요를 크게 받고 있는가?

    아니면 주변의 직장에 수요를 받고 있는가.

     

    또한 역전세는 저축률을 높여 전세가에 10% 수준은 대비하는게 좋다거 하셨다.

     

    4. 가장 중요한 부분!!!

    사실 이번에 할 투자가 시작이다.

    돈이 일을 하기 시작하는,

    때문에 우리는 계속 돈이 굴러가게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앞마당을 늘려야한다.

    그래야 좋은 지역 뿐만 아니라  내가 보유하고 있는 매물의 가치를 좀 더 파악하기 위해 안 좋은 지역까지.

     

    이런 과정들을 반복하면 갈아탈 시기를 알 수가 있다.

     

    감사합니다!!!!!

    매수 가즈아

     

     

     

     

 

 

 

댓글 1

험블creator badge
26.10.11 07:36

쭈루룰리님, 정리 넘 잘하셨네요! 꼭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화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