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을 재수강하면서 제일 와닿았던점.
기존에 하지 않았던걸 해보기.
월부를 하면서 임장을 가고 임장보고서를 쓰는것에는 익숙해져 있지만
매물임장은 귀찮다는 이유, 지금 당장 매수를 할 계획은 아니니까. 이런 이유로
너무 소홀히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실준반을 들으면서 자모님 말씀처럼 10개까지는 아니여도 최소 5개까지는
매물임장에 꼭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수강인만큼 기존에 내가 쓰던 임장보고서 툴이 아닌 강의 교안에 나온 자료 그대로
임장보고서 작성해보며 견문을 좀더 넓히기.
그리고 기존 앞마당과 비교해보는 비교평가 장표 추가해보기
학군은 단순히 학업성취율에만 집착하지 말고 이 학군의 아이들이 어디 학원가를 이용하게 될지
그 부분도 세밀하게 검토해서 임장보고서 쓰기.
- 분위기임장할때 조금더 디테일을 추가하기.
자모님 강의들으면서 예전 강의들었던 부분이 떠오르기도 하였고
또 한편으론 재수강생으로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할지도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이번달도 자모님처럼 열정을 가지고 좀더 나아진 임장보고서를 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