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 1강 인상 깊었던 점>
- 안 해 본 것을 하면 성장한다. 해 보는 것 자체가 성장이다.
→ 임장 보고서도 처음 써 보고, 처음 해 보는 것이 많은데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해 보는 것 자체가 성장이라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do it 하는 데 의의를 두는 한 달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석대로, 스스로 해 보자!
2.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는 무엇인가? 를 임장보고서에 정리한다.
→ 아직 임장보고서를 써 보지 않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임장보고서를 쓰는 목적 자체를 스스로 정립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 지역에 대한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해서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쓰임 중 하나이겠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궁금해 한 지점들,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지 않을까? 그런 맥락에서 내가 기준이 아닌 사람들이 좋아하는 점, 좋아하지 않는 점과 그 이유를 알고 싶어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 같다. 이건 계속 해 보면서 투자자로서의 시각을 체화해야 한다고 생각함…
3.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투자할 시점”에 “가장 좋은 투자”가 무엇인가?
→ 내마기, 내마중을 지나면서도 좀 어려워했던 부분인다. 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는데, 나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시장은 항상 변화한다는 점, 그리고 그에 대응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시장이 이러하다면, 그리고 내가 목표로 한 시점이 있다면, 그 시점에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액션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자.
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 매일 퇴근 후 강의/과제 하기 (30분이라도)
- 임장 최소 3번 가보기
- 전화임장 10번 해 보기
- 매물임장 최소 3건 해 보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