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30대 이후로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마다 어쩔수 없이 결혼이나 내집마련을 해야한다는 압박을 많이 받게 됐는데요. 그러다보니 '결혼의 의미에 대해 정의하고 추구해야 하듯이, 최고의 내집마련을 정의하고 추구해야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천천히 공부하고 나만의 기준을 세워나가는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집마련에 대한 Not A(편견) but B(객관적인 사실) 에 대해 알려주실 때, 나 또한 대부분의 편견과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 가치평가를 할때 직장 가까운 곳만 찾는게 아니라 직장의 위치를 잘 봐야 한다
- 대출을 알아볼때는 금리가 아니라 한도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 보통 사람들은 총 상환액이 적은 '원금균등상환'을 선택하지만, 초반 월 원리금을 줄일 수 있는 '원리금균등상환'을 선택하는게 낫다!
- 2~3년에 한번씩 부동산 시장이 안좋다는 뉴스가 나올때가 내집마련의 적기일 수 있다.
- 이번 강의가 1주차였는데 평일에 바쁘기도 했지만, 내집마련을 공부하기 위해 신청해놓고 수강을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일요일에 늦지 않고 수강했는데요. 수강 완료를 하고 보니, 왠지 모르게 내집마련 공부에 부담을 느껴서 자꾸 미루고 있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2주차부터는 몰아서 듣지 말고 하루 1개씩 나눠서 수강해야 오히려 부담이 덜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보통 지역을 볼 때, 저의 회사(판교)와 짝꿍의 회사(인천)를 고려해서 출퇴근 최적의 위치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만 했는데요. 위치를 찾을때 저와 짝꿍의 직장 위치만 볼게 아니라, 서울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기준으로도 지역을 검토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