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이 좋아서, 실준 1강 오프강의를 들었고, 복습까지 완료하였다.
지금의 나에 대한 ‘인지’는 했는데, ‘이해’가 어렵다.
나는 첫수강은 아니지만 첫수강이나 다름이 없다.
지난 실준 수강률 77%, 과제 수행률은 50% 그마저도 그냥 대충 템플릿 채워서 낸 것들..
동별 분석을 洞인지 棟인지도 헷갈렸던 나다. 임보는 완성도 못하고 시세는 따보지도 않고 끝난 지난 강의..
Not A but B
나의 B는 ‘실행’이다.
‘알아야 뭘 하지’ 라며 미뤄왔던 것
운동 등록해놓고 안가는 것 같은 마음
불안, 두려움, 실패하기 싫은 마음, 좋은 것을 갖고 싶은 욕심
그래봐야 투자를 안하는 것, 무자산이 죄악이다.
10월, 매물임장 최소 15건 (5건에서 수정 ㅋㅋㅋ)
올해 안에 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