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에서는 자음과모음님이 투자와 연결하는 분위기 임장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결국 우리는 단지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더 나은 단지를 찾아내야 할 텐데요.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단지를 찾아내기 전에 사람들은 어떤 환경, 어떤 동네에서 살고 싶어하는지를 찾는 과정이 분위기 임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직장이 가깝고, 직장까지 가는 교통이 가깝고 편리하며, 생활 상권이 가까이에 있고, 비슷한 소득 수준의 사람들이 모여 살며, 아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은 없고, 학원이 가까운 곳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빌라보다 아파트를, 가능하면 오래되지 않은 신축의 브랜드 아파트를 더 좋아하고, 한강 주변을 좋아합니다.
분임을 할 때, 어떤 부분을 주의 깊게 봐야 하는지, 자모님이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분위기 임장을 할 ,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투자할 아파트를 고를 때 투자금으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 가장 상위 생활권부터 먼저 본다는 것,
분임 시에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중학교 학업성취율을 확인하여 선호도와 연결지을 수 있다는 것,
멘탈 관리가 되어야 투자하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달 목표
- 임보 작성 시, 투자금액별 투자 우선 단지 선정
- 매물임장 20회 이상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