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 사기의 공식 예, 가, 비, 실, 지
나만의 not A but B , 내집 마련에 있어서 잘못 알고 있던 A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의 적정한 대출을 받고
살아가는 것, 그리고 B는 집을 사는 예산은 종잣돈, 소득, 지출로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시기를 판단해서 하는 것이다.
내 집마련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한 나에게 내집마련의 범위를 간과했다는것을 느꼈다.
현재 거주하는 곳 뿐만 아니라 더 넓은 범위를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집을 마련할때 예산을 판단하는 점에서 대출을 최소화 해야 한다는 관념이 박혀 있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범위의 대출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예산의 판단과 입지 분석, 또 기초 지식을 확실히 쌓아야 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예산을 잡을 때 종잣돈, 소득, 지출을 놓고 판단하는 데 있어 구체적으로 종잣돈과 소득, 지출을 놓고
판단을 하고 대출의 범위를 확실히 구현해 보는 것을 이번 강의를 듣고 적용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외에 입지를 비교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지역적 특색에 대해 생각해 보고 매물을 비교 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쌓2) 임장을 가보고 각 매물을 비교 해 보는 경험을 해보려 한다.
댓글 1
훈미니
26.10.19 00:20
Not A but B!! 특히 대출에 대한 생각에서 전 but B 였구나! 하고 느꼈던거 같아요~ 저희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남겨 보아요!! 아자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