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우선, 가장 좋았던 것은 혼자 20억짜리 집을 보며 망상하는 행동을 멈추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내 소득에서 상환 가능한 원리금, 주택의 가격별로 가능한 대출 정책과 금액을 잘 알게 되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지역과 더불어 가격대까지 무한 속에서 어떤 집을 살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이제 1강만으로 내가 매수 가능한 집의 가격을 알았으니, 선택지가 매우 좁혀졌다. 앞으로의 강의에서 나에게 최고인 단 하나의 집을 선택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 인상 깊었던 점은, 현재 주택 가격을 PIR과 전세가율이라는 객관적인 지표로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게 흥미로웠다. 집값은 언제나 비싸다고 했는데, 이 지수를 통해 앞으로도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PIR지수에서 볼 수 있듯이 최근 근로자들의 소득이 높아졌다는 사실도 신기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강의를 듣고 예산을 확정했다. 강의에서 배우고 적용하는 것은 당연하고, 내 소득으로 대출이 얼마나 가능한지도 추가적으로 혼자서 다른 플랫폼을 이용해서 조회해보았다. 강의를 들으며 부동산에 대한 흥미를 느꼈고, 더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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