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1.프로테제는 단순히 스폰서의 사소한 일을 대신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서로다른 역량과 관점을 통해 스폰서가 혼자서 하지 못했던 일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2. 스폰서십은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관계가 아니다. 스폰서는 자신의 경험과 기회를 투자하고,
프로테제에게도 그에 걸맞은 성장을 기대한다.
3. 마티의 사례에서 혼자 빠르게 달리며 자신의 방식으로 완벽한 결과를 만들려고 했지만,
구성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합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었다.
4.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만큼이나 솔직하게 피드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가치가 중요하다.
5.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만 주변을 채우면 결국 나의 관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의도적으로 다른 생각과 강점을 가진 사람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깨
1. 내가 잘하는 것에 너무 집중하고 있지 않았나?
무언가를 맡으면 직접 해야 마음이 편한 편이다.
내가 하는 것이 더 빠르고 원하는 결과도 잘 나올것 같기 때문인데,
반장을 맡으면서도 내가 먼저 잘하고,
먼저 행동해서 반원들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것도 중요한데, 마티의 사례를 보며 혼자 잘하는 것과
구성원들이 함께 잘호도록 만드는것은 다른 능력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2. 상대에게 기대하는 것은 그 사람의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
처음에 도움을 주면서 어떠한 가치 창출을 요구한다는 것이 차갑게 느껴졌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나 역시 투자 공부를 하면서 할 수 있다고 믿어주고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도록 이끌어준 선생님과 동류들이 있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만 집중하기보다 상대방이 가진 가능성을 믿고 기대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3. 좋은 말만 해주는 것이 진짜 도움은 아닐수도 있다.
힘들 때 응원해주는 사람도 고맙지만,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사람들이 돌이켜보면 고마웠다.
내가 모든 정답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피드백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하고,
반원들에게도 필요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4. 나와 다른 생각이 오히려 나를 성장시킬 수 있다.
같은 지역을 임장하고 같은 아파트를 보더라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던 의견이 나중에는 내가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게 해주기도 했다.
내가 익숙하고 편한 사람뿐 아니라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겠다고 느꼈다.
적
1. 부반장님들과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 나누기
모든 것을 직접 하려 하지 말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나누어 함께 하기
2. 좋은 말만 하는 반장이 되지 않기
응원이 필요할 때는 응원을, 방향을 점검해야 할 떄는 솔직하게 피드백 하기
3. 나와 다른 생각을 먼저 이해하기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 전에 상대방의 생각을 충분히 듣고 서로 다른 강점을 발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