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2주차 강의 완강 후 1주차 강의보다 좀 더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공식만 먼저 추리기로 하였다.
1개월 만에 좋은 집을 고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컸는데 아니다.
3개월 동안 같은 방법으로 <3개 지역 10개 단지 20개 매물> 이것 만큼은 지킬 것이다.
다음 달이 더 어려울 것 같지만 일단 해 볼거고 해 낼거다.
“건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땅을 사는 것이다“ 내가 제일 기억하게 된 내용이다.
결국 땅을 봐야 하기에 교통, 직장, 환경, 학군이 중요한 것이 이해가 갔다.
지금 내 예산으로 갈 수 있는 지역은 서울 외곽에 붙어있는 수도권이다.
강남역까지 1시간 이내 들어오는 단지를 찾을 것이다. 제발 있기를......
있다면 그 지역 2개 단지를 추릴 것이다.
그리고 지하철역과의 거리, 환경, 학군을 볼 거다.
사실 월부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찾으려 했던 나는 첫 집 마련 후 10년 안에 갈아탈 것이라는 목표가 생겼다. 그래서 외곽이겠지만 배운 공식을 다 써볼 것이다. 학군도...
2>9>3=7=신분당>분당>5>4861 중 현재 알아볼 노선은 7>4ㆍ1 / 7호선에 최대한 가깝게 알아 볼 것이다.
맞다. 백화점, 대형마트들이 왜 생겼겟나? 이유가 있으니 공식으로 외운다.
땅이 아쉬워 건물이 예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내 예산 범위에는 없을 듯 싶다만..
지금부터라도 내가 그려봤던 내 집을 내려놓고 수학문제 풀 듯 공식만 생각하여 머리를 차갑게 식혀보자. 분명 답이 있다.
”1등이 별로일 수 있다는 걸 인정하기“를 듣고 당연한 것을 이해하니 내가 돈이 적고 그동안 뭘 했고 이런 주관적인 감정들과 후회 등 여기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 내가 선택할 아파트는 내 예산에서 1등이니까 그 다음을 생각하고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당장 내 예산으로 좋은 집 고를 나에게 맞는 공식
-비슷한 위치에 예산에 맞는 단지가 여러 개라면 교통(역에서 가까운) 과 세대수를 보겠다.
-내일 16일까지 내 집 마련 과제(비교평가)를 실시하겠다.
-내 시드를 늘리기 위해 16일 직장대출을 먼저 꼭 받을 것이다(3천만원=>매매가 1억 상승)
-7호선을 중심으로 외각 1/4호선을 알아 볼 것이다.
-강사님은 강남 30, 60분에서 30분을 선택했으니 나도 강남 1시간, 1시간 30분이면 1시간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자. 주소가 아니라 입지를 보는 것이다!
추가. 목실감 해보자. =>이거 적고 목실감 썼다. 감사일기 오글거린다.. 그래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