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아파트 찾는 단지임장]
1. 상·중·하로 선호도를 나누고 이유 기록하기
어렵더라도 스스로 단지의 선호도를 상·중·하로 구분하고, 그렇게 판단한 이유를 기록으로 남기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막상 단지별 선호도를 나누려고 하면 확신이 서지 않아 구분을 미루거나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할 때가 있다.
틀리더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한 뒤 결론을 내려봐야지!
2. AI 활용법
지금까지 임장보고서(임보)를 작성하면서 ChatGPT를 활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야겠다.
앞으로의 교통 호재나 사업 진행 상황, 실현 가능성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놓쳤던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하고,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만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반드시 공식 자료와 출처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필요해 보인다. 호재에 마음이 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착공 전 호재는 호재가 아니다는 것! 다시 기억하기!
3. 그 지역 내 노선 선호도
교통 노선을 분석할 때 내가 이미 좋다고 생각하는 노선 선호도에 맞춰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선호하는 노선과 주로 출퇴근하는 지역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지역 주민들의 이동 패턴과 생활권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입지와 단지를 판단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BM
-> 단지 선호도 구분하기: 단지별로 상·중·하 그룹을 나누고, 그렇게 판단한 이유와 근거를 반드시 기록하기.
-> AI 활용하기: 임보 작성 시 교통 호재와 사업 진행 상황, 실현 가능성 등을 AI로 추가 점검해 보기.
코크님께서 강의를 듣고 사고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앞마당이 아닌 동대문구를 나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또 임장은 단순히 한 번 분임, 단임했다고 그 지역을 이해하기는 너무나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이 방향 저 방향 여러 번 방문하며 그 지역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간접 체험하고 많이 생각해 볼수록 이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이는 것 같다. 어렵다 어려워.
쏙쏙 들어오는 강의해주신 코크드림님 감사합니다~
#부동산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