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함께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JUST KEEP BUYING입니다.
투자 생활을 시작하고
매번 하는 생각에 대한 한 가지 답을 얻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이것을 사야할까? 말아햐 할까?
좀 더 참아야 할까?
결국에는 이런 질문은 내가 가치에 대한 질문보다
타이밍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 질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무조건 적인 답이라기 보다는
한 가지 방향성을 제안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신의 영역 예측
저점을 맞추거나, 바이더딥이나 이런 예측의 영역이 아닌
시장에 참여하는 시간을 늘리는 개념에 대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이 개념은 우리가 투자를 공부하면서
1년에 한 채라도 사라고 하는 개념과 같은 개념이었습니다.
제일 좋은 것, 제일 싼 것을 사는데 공을 들이기 보다
원칙에 맞는 투자를 하고 계속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이 연결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축의 새로운 개념
자기 합리화 일 수 있지만 소득을 높이는데 집중하여
그 소득을 높인 만큼 일정 비율은 스스로에게 보상의 개념으로 저축률을
높이라는 개념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무엇을 줄일까? 이런 개념에 젖어 있었는데,
내가 소득을 늘릴 방법은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보고
나의 저축에 대해서 다른 접근 방법을 알 수 있었고, 해보고 싶은 방법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산 형성 시스템
어느 방식이든 부동산 투자로 일정 수익을 달성한 이후에는
주식이나 다른 투자 자산에 대해서도 경험을 더 쌓아야 하는데
막연하게 우량 자산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야해,
그 우량 자산도 항상 수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아 이렇게 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가격의 등락, 시장의 분위기 보다 매월 일정한 금액을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을 실행 해봐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해야할 점
소득을 늘리고, 그에 따라 저축률을 높이는 방법을 생각해보기
좋은 자산의 가치를 분위기와 상관 없이 꾸준하게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본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