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원칙] 내집마련의 절대 원칙과 예산
[2강-가치] 가장 좋은 집을 찾아내는 방법
[3강-현장] 임장부터 계약까지 호구되지 않는 방법
[4강-문제해결] 라이브 Q&A (내집마련 장애물 걷어차기)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교.직.환.학’ 이라는 명확한 기준
작년부터 내집마련에 관심이 생겨서 나름대로 몇군데(단지위주)를 가봤었다. (홍제, 광명, 노원, 성남)
물론 큰 비교없이 매매가 기준으로 동네를 선택했었고, 그러다보니 임장을 갔어도 뭘 봐야하는지 어디가 나은건지 알 수가 없었다.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빛이 보이며 막연함이 해소되었고 용기가 생긴다!
집이 아니라 땅을 사야한다 (평형보다 가치)
초등학생때부터 네식구가 24평 아파트에 살았다. 그땐 좁은 평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고 내가 성인때까지 살았다. 근데 지금 그 집의 가격은 다른 지역의 41평 아파트보다 훨씬 비싸다. 아파트가격은 입지가 중요하다는걸 몸소 느꼈었고, 이 강의에서 다시한번 확신했다. 평형보다 가치가 우선이라는 것을!
단지특성을 디테일하게 고려하자
무조건 ‘교.직.환.학’ 의 순서대로 집값이 매겨지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교직환학의 순위로 가치를 매기되, 단지특성(아파트몰린곳, 학군유의미한곳 등)에 따라 그 순서가 뒤바뀌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향후 비교평가를 할 때, 그런 부분에서 어떤 가치를 우선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개인만족도와 다수의 가치 중 교집합을 찾아야 하는데, 현상황에 내가 절대 버리지 못하는 주관적가치들을 이번달 내로 리스트업 해보기
-관심지역구 내 단지2개 설정하고, 임장가서 느낀점을 포함해 2주차과제 제출하기
-내집마련보고서 작성 시, 좋다/나쁘다 의 표현보다는 철저히 가치평가 기준으로 작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