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돈독모에서는 내면의 이야기를 많이 나눈 것 같아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다들 오래하신 분들이라 들을 이야기가 많았고 나의 미래 인건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월부를 잠시 내려놓고 본업에 좀 더 집중하신 이야기
전세입자를 맞추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
투자금을 만드는 과정과 투자를 진행하는 이야기
은퇴 후 제2의 꿈을 위해 지속적으로 계획을 실행하는 이야기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투자코칭때는 꼭 녹음을 해서 복기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스트 킵 바잉이 투자의 바이블같은 책이었던 것처럼 돈독모 또한 투자와 인생 전반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부자란 단지 돈이 많은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가면서 운이 닿을 기회를 만든다
- 부자가 된 후에도 은퇴를 하는게 끝이 아닌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중간에 취소하려고 했지만 참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