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교직환학!
내가 좋아하는 집을 고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집을 골라야 한다.
강의 마지막에 강사님께서 임장 다녀오면 이런 집 밖에 못 사는 것에 화가 난다고 했는데 단지 분석만 해도 화가 났다.
화가 나면 부동산에 진심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생각보다 더 많이 진심인 것을 느꼈다.
그리고 학군이 생각보다 많이 중요한 점을 깨달아서 놀랐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지역별 평당매매가 중 가장 높은 매매가를 선택해봤다.
어떤 지역이 나올지 기대되면서도 떨렸는데 생각보다 더 좋은 지역이 나와서 놀랐다.
이제 호갱노노나 네이버부동산을 볼 때 처음으로 기준이라는 것을 가지고 보게 될텐데
교직환학을 적용해서 해당 단지나 구가 얼마나 괜찮은지 알아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