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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돈독모 덴버] 워렌부핏 멘토님과 함께한 저스트킵바잉 독서후기

26.10.16

 

안녕하세요

월부투자자 덴버입니다. 

 

10월의 돈독모는 

주식과 관련이 깊은 책 <Just Keep Buying> 을 함께 읽고 

독서모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한참 주식에 관심을 많이 가진지라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게 책을 읽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저스트 킵 바잉>이 

투자와 주식에 대한 책이니만큼 

주식과 숫자에 집중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한편 돈독모에 참여하여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해당 책이 숫자를 넘어서 

이 책에서 진정으로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얼만큼의 부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싶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부자의 모습 

 

골드만삭스의 CEO도 

심지어 찰리멍거도 

자신이 그냥 부자라고 말하거나

돈을 더 벌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사람은 욕심이라는 게 있기에

끝없이 더 많은 돈을 원하고 더 큰 부자가 되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도 “내가 원하는 삶의 수준을 정하라” 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이에 따라 각자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삶은 어떤지 

이야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조원분들도 단순히 돈이 많은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부와함께 이루고싶은 각자의 이상과 소망을 함께 이야기하는 면이 많았는데요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즐기고 행복을 아는 사람이 부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운이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는 주식에서도 부동산에서도 부침이 많아 

저도 예전엔 심지어 <운이란 무엇인가>라는 책도 읽어보며 

잡히지 않는 운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요 

 

이 책에서는 “투자에서의 운은 중요하다” 라고 하지만서도 

운에 맞서야 한다고 말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조원분들과 투자에서의 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과거 지식이 부족했던 시절의 투자로 인한 부침을 이야기하고 

현재에는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고 

투자자로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투자에서의 여러가지 어려움과 행운 속에서

스스로의 투자 원칙을 갖고 

꾸준히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내가 되고싶은 사람은?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부자가 되어서 

은퇴 후에 되고 싶은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 

 

조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 가지 느낀점은 

선한 영향력과 지혜를 통해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왜 조원들이 나누는 사람이 되고싶을까? 를 생각해보니

돈은 우리가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도구이고

행복에는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나눔을 이야기 해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부자로 가는 길에 

동료와 주변을 도우며 

그 안에서 행복과 긍정적인 감정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모임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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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는 이제 저에게 루틴과 같은데요

항상 책과 돈에 대해 이야기하며

좋은 영향력과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갖게 해주신 워렌부핏 멘토님과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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