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잘리아입니다!
오늘은 ‘저스트 킵 바잉’이라는 책으로
그린쑤 튜터님과, 베니지기님, 사상지평님, 차차일님, 리오별님, Cenfun님, 나슬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 경험과 생각 나누면서 공감도 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나눈 이야기들로 후기 남겨봅니다!

내가 바라는 부자의 삶
1번 발제문에서는
우리가 원래 생각하고 있는 부자의 모습과
달라진 부자의 관점을 서로 나눠봤습니다.
저는 예전에 부자라고 하면 '돈 많고 아무 걱정 없고, 여유롭게 펑펑 놀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부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부자들이 사는 모습을 직간접적으로 보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더라구요.
저는 부자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중에 한분이 선우용녀님이었어요.
인생은 용녀처럼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요ㅎㅎ 나이도 있으신데 인생을 정말 멋지게 사시더라구요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알고, 좋아하는 일들을 하면서
늘상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시면서 현재에 만족하고
주변에도 많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저도 저런 삶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부자란 단순히 돈이 많은게 아니라
돈 이상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센펀님께서 해주신 부자가 된다고 생활이 갑자기 바뀌지 않는다라는 말씀도 참 와닿았습니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 나를 필요로하는 상황들의 만족감 등등
‘새삼 만족이 큰게 아니다, 지금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말씀이 공감되었어요.
자산을 쌓아나면서 현재의 만족도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 속, 운을 높이는 법
2번 발제문에서는 다들 뜻하지 않게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경험들을 꺼내주셨습니다.
들으면서 인생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과 어려움이 불쑥불쑥 일어나는건 당연한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하나 어려움 없이 순탄하게만 흘러가진 않더라구요.
그런 어려움을 겪을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빠르게 인정하는고
할 수 있는 행동을 꾸준이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 말씀처럼 결과를 예측하는데 힘쓰기 보다, 할수있는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고 빈도를 높이면서
저에게 찾아오는 운의 확률을 높여나가야겠습니다.
또 윤슬님께서 전세입자 입장에서 풀어주신 경험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집주인이 적극적으로 다음 전세입자를 구하지 않아 답답한 상황에서
직접 전세 200개의 경쟁률을 뚫고, 사장님께 연락드려가며 전세입자를 구하셨습니다.
그때의 어려웠던 경험 덕분에 오히려 전세입자의 마음을 역지사지로 잘 이해하게 되었고,
평소 전세입자와의 관계를 위해 노력한다는 말씀이
매도를 고려하고 있는 저한테도 참 와닿더라구요ㅎㅎ
세입자와의 관계도 투자자의 역량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평소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정체성, 그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실천 한가지
마지막 3번 발제문에서는
내가 바라는 정체성, 내가 행복함을 느끼는 행복버튼을 나누고
앞으로 정체성을 위한 액션플랜도 서로 나누었습니다.
저는 삶에 사소한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 마음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감사한것을 저 혼자만 생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일기 상단에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적는것,
감사일기 캡쳐해서 보내준다는 튜터님의 꿀노하우도 꼭 bm해봐야겠습니다! :)

3시간 동안 저희 이야기에 경청, 공감해주시면서 힐링 돈독모 만들어주신 그린쑤 튜터님, 그리고 풍성한 생각과 경험 솔직하게 나눠주신 베니지기님, 사상지평님, 차차일님, 리오별님, Cenfun님, 나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3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드리고 또 어디선가 뵙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