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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인상깊었던 점 

 

앞마당 하나를 겨우 완성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계속 지켜봐야 그리고 계속 쌓아가야 비교평가를 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지막 단지를 정리하고 시세 트래킹 장표를 추가하는 것을 해보긴 했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제가 명확한 목적을 모른 채 채우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 투자해도 될까?", "이 지역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집을 고르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임장보고서여야 합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단순 등급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무엇이 중요한가?',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가?'를 내 생각과 교안의 기준을 녹여내어 풀어 써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역시 남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축적으로 정리해서 나와야하나…?라는 고민을 했는데 지금은 일단 중요한 것들

을 잘 보고 잘 봤나에 집중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인 것 같은데'라는 감 대신 확실한 근거를 알고 싶었지만  잘 몰랐습니다. 이번에 교통 입지 분석을 통해 지역 내 핵심역(예: 청량리역)을 도출하는 과정을 배우며, 업무접근성(직결 여부, 소요시간, 환승 여부, 지나는 노선)을 확인하고 이를 환경 등 다른 입지 요소와 교차 판단하여 왜 이곳이 핵심인지 그 판단의 흐름을 보여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것을 유지하면서 새롭게 안 해보던 것을 더해야 성장한다는 말씀을 강의와 튜터님을 통해 다시 한번 가슴에 새깁니다. 전에는 유지할 것조차 없어서. 이런 마음은 없었는데. 또다른 버거움….새롭습니다. . 

 

앞으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내 기준을 명확히 정리하기

  • 각 입지 요소에 대해 배운 기준을 잘 적용하고 있는지. 동일한 기준으로 하고 있는지 점검
  • 그 기준에 맞춰 내 생각을 풀어서 임보에 담아내기 (모양,함축에 집착하지 말기)
  • 교안활용하기
  • 한번완성해본 임보수준 유지하기 (습관화하기) =최우선 (+ 호재추가) 

     

     예상하지 못한 업무집중, 추가행사,교육 일정,가족일정. 실준반..으로 인해 내 예상과 다른 한 달을 보내고 있다. 

     하고자 했던 바에 .. 달성은 커녕 기본도 못 해내고 있는 시간이 화도 나고. 어느 것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고 , 성장이 맞나싶고  … 죄다 박살나고 있는 것만 같다.  (너무 욕심을 부렸나)

     모든 것들이 익숙하지 않아서, 의사 결정이나 진행이 더뎌서, 두려운 상황에  회피만 싶어서등 이유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내가  해야할 것들을 빨리 할 수 있었더라면  이렇게 박살나지는 않았을 것 같다. 

    무언가 할 수 있는 완벽한 시간은 없다. 할 수 없는 이유는 너무 많다. 그래도  해야지 !!

     

  • 그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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