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64기 종부세내고10조 송용산] 막막하고 피곤한 마음이 든 나를 칭찬하겠다!
6시간 전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느낀 점
집을 고를 때의 B는 결국 땅의 가치이다. 땅땅땅땅땅
집은 낡아도 땅은 남는다. 결국 집이 아니라 땅을 사는 거다.
한 요소만으로도 이사올 수 있나?를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다.
A는 선택지 안에서 단지를 고를 때야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그간 네이버 부동산에서 매물을 보고, 분위기 임장을 다니면서도 어떤 기준으로 집을 분석해야 할 지 헷갈렸다.
9월 열기반에서 기준을 배우고 나서도 그것을 어떻게 정리해서 THE ONE을 찾아야 할 지 어려웠다.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내집마련보고서를 쓸 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셔서 좋았다. (어떤 사이트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 해당 정보를 찾아야하는지까지… 부린이 입장에서 감사하게도 정말 친절한 설명을 해주셨다. 교도소 같은 유해 시설이 지도앱에 잘 나오지 않아서 이건 임장으로만 봐야 하나? 저번부터 생각했는데,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알려주신 것을 토대로 내집마련보고서 과제부터 하고 왔는데, 오히려 이렇게 명확하게 정리하고 나니 집 비교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른 다음 과제들을 해보면서 더 많은 집을 비교하고 싶다.
그리고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임장에 익숙해지라는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다.
누구나 막막하다, 그것은 현실을 또렷하게 마주했기 때문이라는 말씀도 위로가 되었다.
결국 ‘행동’이 중요한데, 매사에 잘하려는 생각으로 시작이 늦어졌었던 날들이 떠올랐다.
부동산 문제를 직면하면서 괴롭고 피로한 마음이 드는 것 또한 그러려니 해야겠다.
아니 오히려 칭찬해주어야지. 헤헤
이번엔 B를 쫓아, 저스트두잇하자!
2.적용해보고 싶은 것
내일 부동산에 전화해 예약을 하고, 다음 주 주말에 비교해 본 두 단지의 매물을 보러 갈 것이다. (떨린당)
물론 급하게 하지 말라 하셨으니 덜컥 계약하지는 않을 거다!!
남은 기간 동안 강의 들으며 더 많은 매물을 정리하고 비교해 볼 것이다.
3.궁금한 것
-신정네거리역처럼 2호선 순환 라인이 아닌 곳도, 2호선이라고 볼 수 있을지…
-학원가는 아파트 기준 반경 어디까지 포함 시켜서 생각해야 할지…
-아파트 앞 상가에 부동산이 많다면, 그 아파트 거래량이 많아 부동산이 잘 되는구나 생각하면 되는 것인지..


